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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지역 관광이 가능 국가들.

이코모 |2013.05.30 23:02
조회 194 |추천 1


1. 아랍에미리트.
   - 두바이.       --> 두바이는 아랍에미리트연방국가의 경제수도이며, 물류중심의 도시 그리고 관광도시이다       --> 두바이는 중동지역의 대표적 소비도시이기도 하다.       --> 두바이는 전세계에서 가장 규모가 큰 항공사로 급성장한 에미레이트항공의 본부이기도 하다.       --> 여행하기 안전한 도시에 속하며, 자동차 운전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 아부다비.       --> 아랍에미리트연방의 실질적 행정수도이다.       --> 경제를 발전시키기 위한 도심지 신건설이 진행중이다.       --> 관광도시로 키우기 위한 과정에 있는 과도기의 도시이다.       --> 여행하기 안전한 도시이며, 자동차 운전은 삼가해야 한다.
2.  바레인.
      - 중동의 대표적 섬국가 이며ㅡ 사우디아라비아와 다리로 연결된 곳으로 과거 경제 및 석유수출로 큰 성장을 한 대표적 국가이며, 중동지역 의 최초의 석유 발견 및 생산화가 이루어진 역사를 가진 도시로서그걸 기념한 것들을 관광화 시키는데 초점을 둔다.
      - 국가 치안은 안전한 편에 속하며, 큰 시위가 없는 상황이라 관광하기에는 문제 없으며, 관광비자도 발급된다.

3. 오만.
     -오만의 도시 중 무스카트가 수도이며, 무스카트는 수도로서 관광지로 발전은 덜 되있어서 불편할 수 있으나 중동지역 탐방을 하고 싶은 사람들에게는 그야 말로 지상낙원이다.
      -오만의 대표적 해안 관광도시로서 외국인들이 많이 찾아오는 도시로 '살랄라' 라는 도시가 있다. 이곳은 유럽아메리칸 사람들도 많이 찾아오며, 동양인들의 손때가 있지 않은 곳이다.
      -살랄라  는 오만의 외곽지역 인도양 부근에 있다.

4. 카타르.
       -카타르의 수도 도하 는 카타르의 중심 경제 행정 도시이지만, 관광은  4~7시간 정도면 다 돌아볼 수 있는 작은 도시이다.              - 카타르 도하를 둘러본 후 카타르의 외곽지역은 가지 않는 것이 좋다. 왜냐하면 교외지는 관광하기에는 볼게 없으며, 안전을 고려하여 도심지만 둘러보는 것이 좋다.
       -카타르는 전반적으로 치안이 안정된 도시이다.
5.  쿠웨이트.
       -쿠웨이트는 수도에서만 관광하면 되며, 쿠웨이트는 마찰을 격는 국가가 과거 있었고, 현재도 비슷한 문제를 안고 있는 도시이기 때문에 수도에서 먹고 즐기고 해수욕 정도가 적당하다. 쇼핑도 물론 좋다.
       -쿠웨이트는 전반적으로 치안이 안전한 도시이다. 다만, 외곽지역은 가지 않는 것이좋다.


이제,  접근할 수 없는 또는 접근하기 애매한 국가들이다.

1.  예맨.
    -여권 자체가 말소가 되있어서 들어갈 수 도 없지만, 여권이 말소가 풀릴지언정 가지 않는 것이 좋다.

2.  사우디아라비아.
      -관광 비자가 없어서 관광이 불가하다.      -치안은 그냥 그렇다.      -업무차 들어가는 사람들에게 주로 관광도 같이 이루어진다.


등등.

기타 다른 국가들도 있으나, 시간상 여기까지만 적겠습니다.^^
중동국가에서 일하는 한국인들은 주로 관광이 자유롭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추천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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