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층간소음..밑층에 미친교수가 살아요

안녕하세요? 전 지방에 살고있는 대학생입니다 전 가족끼리 모두살고잇습니다
층간소음 때문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맞춤법이나 띄어쓰기.. 양해부탁드립니다.


저희 집은 2층이고 미친교수가 살고있는 집은 1층입니다. 어느날 우리집이 너무시끄럽다고 찾아온 시각은 아침 6시.. 저희집모두 잠들어있었고 그 교수가 올라와서 (부산에 모 대학 교수입니다 공립..) 시끄럽다고 조용히해라고 저희 아버지께 삿대질과 폭언을 해가며 엄청시끄럽게 말하더군요 그 소리에 앞집아주머니도 나오셧구요.


. 저흰 아무 걸음도 걷지않앗습니다... 그리고 몇일뒤 밤 8시쯤 가족모두가 거실에 앉아 티비를 보고있았습니다 밑층에 베란다에서 고개를 내밀며 그 교수분께서 "205호!!!!!! 조용히해라!!!! "라며 폭언과 손가락질을 하더군요


굉장히 큰 목소리로.. 저희 가족은 움직이지도않앗다며 말을 햇지만 저희 말을 들을려고 하지도 않앗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낮에 그 교수가 저희집에 찾아온거죠..또.. 그때 아빠께서 없으셧는데 어머니께서 나가셧는데 저희어머니께 "조용히좀해라 당신때문에 내가 살수가없다 소음측정기를 내가 사서 고소할거다!!"라며 복도가 떠나가듯이 소리를 쳣습니다.. 저희 어머니께 폭력을 할 것같은 뉘앙새도 잇엇다고합니다.. ㅠㅠ


그리고 몇일 뒤.. 참 어이없는 걸 발견햇습니다.. 그 교수집 현관문 앞에 a4종이에 "305호 세대주님 집 파실 생각있으시면 연락주십시오 제가 205호때문에 살 수가 없습니다" 이렇게 떡 하니 붙여놧더라구요...미친..


알고보니 저희아파트가 40~50평대 아파트라 울림이크고 그 교수집이 다 트인상태여서 저희집에잇는 소음뿐만아니라 3층이나 옆집에서 나는 소리도 들릴수잇다고 관리실에서 그러더군요..
하지만 그 교수는 일절 듣지않앗습니다.. 어이없는건 자기집공사할때 드르륵 드르륵거리는 소리가 일주일넘게 낫는데도 죄송하다는 소리한마디없이 저럽니다...에휴 저 사람이 무슨 부산모공립대 교수입니까...

속사정을 들으보니 알코올중독에 부인은 집을 나갓다고하더군요.. 저희어머니께 손지검을 할려고햇던거 생각하면 아직도 끔찍스러워요.. ㅠㅠ 저래놓고 자기 제자들데려다가 허세부리고 한다더군요.. ㅠㅠ 저사람이 학생들을 가르칠 인격이나 잇는 사람인가요..

ㅠㅠ
추천수2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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