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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 연기력 평가

제프삼촌팬 |2013.05.31 13:09
조회 1,971 |추천 8

썰전에서 한 말 그대로 옮겨적었습니다.

 

 

 

 

 

 

 

 

 

 

 

 

 

 

 

 

 

 

김구라: (대본보며) 어쨌든 뭐 수지씨는 요번에 뭐 잘하고 있는거죠?
허지웅: 잘하고 계시죠.
허지웅: 이... 수지를 캐스팅하고 싶어하는 사람들한테 이제 두 가지 부류가 있습니다.

           첫번째는 그녀를 '라붐' 시절의 소피마르소처럼 정말 자기가 얼마나 예쁘고 연기를 잘할 수

           있는지에 대해서 자기 스스로도 무지하고 별로 알 필요없다는 되게 시크한 그런 느낌을 받는데

           요새 이 원석을 다듬고 싶어하는 사람이 반이고, 나머지 반은 수지를 캐스팅하면 무조건
김구라: (끼어들면서) 펀딩이 되니까~
허지웅: 펀딩이 되니까.
박지윤: 건축학개론과 마찬가지로 구가의 서에서도 그런 매력이 수지씨의 시크한 매력과

           잘 맞아떨어지는 거 같아요. 작품선택을 잘한 경우죠!
김구라: 아니 그런데 말이죠. 사실 뭐 소피마르소 얘길 했는데 사실 소피마르소하고

           동시대에 피비 케이츠와 브룩 쉴즈가 있었는데 사실 아직까지는 
           (수지가) 소피마르소의 어떤 길을 가고 있는지는 모르는 거예요!

            피비 케이츠나 사실 브룩 쉴즈같이 그렇게 될 수도 있죠...(무슨 뜻일까?)

 

 

 

추천수8
반대수3
베플세이|2013.05.31 13:20
구가의 서 보니까 수지 연기 많이 늘었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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