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치치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치와와 어미가
의도치않게 조기출산햇고
몹시 작고 허약햇습니다.
그리구 어느날 젖물고잇던 눈도 못뜬 아기 치치를
어미개가 지새낀지 모르고 코를 물어서 호흡장애가생겼 고
옆에서 보고계신아버지가 데려왔습니다
정말 기네스북에나갈정도로 작았죠
성인주먹3분에1만한크기루
이빨두없어서 작은우유꼭지사와서 분유타먹이는데
아직 눈두 못 떳던 애가 살려구 먹더라구요.
신기한건 젖먹을때 어미개 젖주변을 눌러야젖이나오는걸
아는지 허공에 앞발로밀던 모습이너무ㅈ귀여웠죠.
그렇게 눈을 뜨고 아장아장
걷다가 갑자기 찾아온ㅈ호흡 곤란 으로
갑자기 팍쓰러졌고
아버지가 치치 코로 인공호흡하여
살려 냈습니다.
아직머리 연골이ㅈ안 닫혀 잘못충격이ㅈ가면ㅈ사망할수 있어서
항상 할머니가 치치를 돌봐줌니다.
어느덧 자라서,
아직두 너무작지만 사랑크게 받아
버릇없는ㅈ깍쟁이가 댓지만
목숨살려준ㅊ아버지는 아는지 아버지한테만애교부리고
멍청해도ㅈ넘 예쁘네요.
이런 작은ㅈ강아지는얼마ㅈ살지못 한다고해서
마음이 아팟지만
치치니가 살아이쏜동안 최선으로
행볷한ㅈ삶을 살다 가게 해주고싶다치치야.
P.S...헛..추천해주신분드 감사합니다 저희처럼 많은 사람들이 장애견을 포기하지않구
사랑으로 키워나갈수있도록 도와주시는거겠죠.. 여러분들이 천사겠죠?ㅎㅎㅎ좋은하루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