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심히 일한 댓가로 받았다. 갑자기 왜 이러는지….”
가수 장윤정이 올 6월 결혼식을 앞두고 가족들의 폭로가 이어지 면서 곤욕을 치르고 있다.
그렇다면 가족들은 이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장윤정 의 외삼촌 육모씨의 이야기를 들어봤다.
그는 "왜 갑자기 가족들 간의 문제가 불거졌나“는 물음에
” 우리도 잘 모르겠다. (장)윤정이가 왜 이렇게 나오는지 모르겠다“ 면서 ”갑자기 변했다“고 답했다.
장경영씨는 “누나돈은 5억 밖에 쓰지 않고, 목돈이 생길때마다 갚고 있다”고 반박했다.
그리고 지난 31일 방송을 통해 장윤정이 가족들에게 지난 10년간 쓴 돈 은 “18억원 정도밖에 되지않는다”라고 폭로했다.
또한 육씨는 “가족들 몇 명이 장윤정의 일을 봐 줬다. 가끔씩 운전을 하고 누구는 스케줄 일을 봐주었다 식으로 일 했다”면서
“우리는 일방적으로 받은 것이 아니라, 정당하게 일을 해서 월급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얼마를 받았느냐”는 질문엔 “지난 2년 간 개인마다 매달 500~1000만원 정도의 월급을 받았다”고 답했다.
이에 “어떤 일을 했느냐”고 물으니 “인터넷에 올라오는 장윤정의 기사나 글들에 댓글을 좋은 쪽으로 옹호해서 올렸다. 굉장히 중요한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줄요약
동생:누나돈 공식적으로는 5억밖에 안씀
외삼촌: 장윤정기사 댓글좋게달았음ㅋㅎㅋ 한달에500~1000쯤받아도 정정당당한거지!!!
그런대 지금은 장윤정안티까페 운영하심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