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저걸 주는 팬들이 골 빈 사람들인거지 제시카가 저 선물을 받고선 뭐 반품을 해서 일일이 팬들 집에 돈을 보낼 수도 없는거고...스타 입장에선 처음엔 좋았을지 몰라도 계속 저런거 주면 부담스럽고 본인 돈으로도 살 수 있는거 계속 주면 난감할 것 같은데 ;; 차라리 저런거보다 내가 스타라면 신인 때나 받을 수 있던 어린 팬들의 편지 같은게 더 소중하게 느껴지겠다. 팬들이 돈이 그렇게 많지 않고 본인한테 정말 미친듯이 환호하기 전 그냥 서포트 식의 선물로 편지 모아 준다거나, 포토북 만들어준다거나..그게 더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