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심심해서 일화를 올려보도록...하하하하하
심심한거뿐이에용ㅎㅎㅎㅎ
진영 데뷔전에... 중3여자애-"오빠 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그러는데 저 번호좀 주시면 안되요?"
진영이 번호를 줌;; 진영이랑 한 삼일정도 문자함 "저 중산갈거에요"
"오면 나한테 아는척해 맛있는거 사줄게~"
산들이는 버스 돈내는데 새콤달콤껍데기 랑 같이 넣었다고 기사아저씨에게 혼남
비원에이포팬이 코코아를 사서 바로한테 줌
팬-바로야 너 커피 마실수 있어?
바로-네 마실수있어요!
팬- 그래? 누나는 못마시는줄 알고 코코아 사왔지
바로-아니에요 마실수 있어요!
팬-그럼 뭐마셔~~?
바로-음..까↗라멜마끼↗아또요
데뷔전 산들이 자기전에 항상 엄마한테 노래를 불러줌 근데 어느날 어머니께서 노래를 들으시고 갑자기 "어휴.. 넌 머리가 왜이렇게 크니?어떡하려고."
바로 생일날 비밀폭로할때 바로가 바나들이 하도 다리털많다 그래서 왁싱했다고 밝힘
엠블랙 미르군이 공카에서 채팅때 팬분이 비원에이포!라고 하니까 "그분들 착해..♥"
몇일전에 슈키라(슈퍼주니어분들이 디제이로 활동중이신 라디오)에 고정이였던 산들이 마지막이라고 려욱품에 안겨서 울었음
바로-제가 새해선물 드릴께요.
팬-꺄아아아~~악!!!!!!!!!!!!!!!!!!!!!!!!!!!!!
바로-한살~
팬-.....
산들-바로 제압;;
팬-꺄아아아아~~~악!!!!
헷츠온 부산팬싸때 어떤 애봉이 닮은 바나분이 싸인받으려고 갔는데 바로가 애봉이랑 닮았다면서 엄청 빵터짐 그 옆에 있는 신우도 빵터짐 옆에 진영이는 왜그러냐고 계속 물어봄 하지만 그 팬은 정색을 까고있었따고함
바로는 연습생때 산들이를 싫어했다고함 이유는 단지 못생겨서(제가 눈에서 땀이 나네요ㅠㅜㅠ)
방송국직원이 블락비가 비원에이포 대기실에 들어가는걸 봤는데 발자요굿나잇을 부르면서 들어갔다고 함 근데 바로가"이제그거아니야"라고 했다고 함 (벌써 반말깐사이?)
걸어본다 부산팬싸때 바로가 이번 해에 교복사시는분 스마트에서 사시라고 찍고춤을 추면서 홍보했다고함
걸본 부산팬싸때 어떤 "바나분이 바나가 좋아요?바로오빠가좋아요?" 라고 물었는데 산들이가 "바나가 좋아"라고하니까 바로가 산들이 때림
이렇게 끝을낼께요ㅠㅜㅠ
귀요미 비포들...ㅜㅠㅜㅠㅍ퓨ㅠㅠㅜㅠㅜㅠㅜㅠ
일화도 참귀엽네요 헤헤헤헤헤ㅔ헤헤헤헤헤ㅔ헤헿
비포흥해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