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남자친구가 롤에 빠져 매일 같이 피시방을 내집같이 드나드는 21살 흔녀입니다ㅎㅎ
평소에 게임에 관심없다보니 맞고와 판에 중독됫는데요
눈팅만 하다가 우리집 냥이들 자랑하려고 해요
처음 분양해 올 당시
이름은 남자친구와 제 이름을 따서 시니 후니로 지었답니다ㅎㅎ
새로운 집에 오느라 고생한 시니 후니zZ
점차 집에 적응하구 캣타워두 잘 올라간답니다ㅎㅎ
일 갈 준비 끝내구 우리 냥이를 찾고 있엇는데
침대위서서 저렇게 돌돌 감싸서 자고 있더라구요
마치 암모나이트를 연상케 한다능
둘이 붙어자는걸 너무 나도 좋아 하는 후니 시니
이 외에도 잠자는걸 보면 너무나 귀요미더라구요
처음 고양이를 키우는 건데
이렇게 사랑스럽다니!!!!!!!!!!!
사진 투척
요즘 살이 부쩍 찐 우리 후니
어떻게 끝내야 할 지 몰라서^^;
후니는 꿈나라로zZ