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에뛰드 갔다온 후기

베이 |2013.06.02 14:49
조회 473 |추천 3
(음슴체로 쓸게요)

나는 오늘 요즘 논란인 에뛰드 일명 개뛰드를 갔다왔음

솔직히 우리 동네 에뛰드 보다는 마트에뛰드를 많이가서

직원이 어떤지도 몰랐고 그냥 에뛰드가 그런지도 몰랐음

그래서 오늘 에뛰드 세일도 하고 그래서 갔는데

개뛰드 개뛰드 이러는건 진짜 소수인것같더라;;

우리 에뛰드 서비스 돈나 좋앜ㅋㅋ

지금부터 나와 엄마 에뛰드 직원언니와의 대화
(과장 없음)

엄마- 김현주가 바르는 립스틱 색예쁘던데
(에뛰드직원)언니가 바른색이쁘다~

에뛰드언니-아 그래요? ㅎㅎ 제가 바른색 이색이에요 ^^
놀란핑크요 ㅎㅎ
요즘은 약간 쎈핑크가 유행이라서 많이발라요 ㅎㅎ



이렇게 친절하게 설명해줌..

광고는 아니고 막 에뛰드 손님오면 직원들이
따라다니잖슴

솔직히 그렇게 따라다니는건 어쩔수없는거임

당연히 손님이 오면 물건설명을 해주는건

회사철칙이라서 오히려 나는 더페이스샵에서

따라다니지도않고 째려보니까 무서워서 그냥나갔음 ㄷㄷ

그러니 10대 여러분 에뛰드 언니들이 째려보든 말든

따라다니든 쫄아서 아무것도 못사고나오지 말고 당당하게

물건 사서 나오셈!

(그 에뛰드 언니가 bap 종업 닮았다는건 안비밀♥♥
비에이피 사랑해 ㅠ)

추천수3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