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같이다니던 친구가 남친이랑 고3때 2주만에 ㅅㅅ했다는말듣고 좀 그럼;;;ㅡㅡ
다른여자애들은 순결순결거리고 어디 까지만 허락한다그러고 막 비싼척하는대
걔가 너무 쉽게 보이는거야
그렇다고해서 그 남자를 진짜 진심으로 좋아해서 사겼것도 아니고
남자가 졸졸 따라다녀서 한번사겨준? 그런건대..; 2주만에 ㅅㅅ했다고;; 1루만에 술마시고 키스하고 ㄷㄷ
키스까지는 그렇다쳐도 2주만에 ㅅㅅ는 좀 그렇지않아?ㅡㅡ;;
충격이 많이 컷음 ㅡ.ㅡ.. 되게 쉬운여자다 이렇게 느껴지는?
걔가 직접 말한건아니고 헤어진 남친이 불어서 주변사람들만 알고있는것 ㅡ.ㅡ(본인은 정작모름)
그 여자애 성격이 조용조용하고 얌전하고 내성적이고 그런애거든?
내숭하고 자기속마음을 잘숨기는여자애 ㅋㅋ
툭하면 잘 울고 핑크색 좋아하고 여성스럽고 차분하고
완전 천상여자스타일..
ㅡㅡ;; 겉으로는 그런애가 2주만에 ㅅㅅ햇다고 생각하니까 좀그럼..;..
솔직히 딱 한번이나 두번하진 않앗을거아냐..;;
남자가 엄청매달려서 2년정도 사겼던대 그 기간에 얼마나 했겠어 ㄷㄷ
다 발가벗고 남자랑 음탕하게 헉헉 거리면서 뒹굴고 그랬을거아님.. ㄷㄷ... 좀 더러웟음...
내숭도 심해보이고ㅡㅡ;;
솔직히 배우자 남편도 아닌 남자랑 다 벗고 헉헉거리는 여자들보면 좀 더러운거같음 ㅡ.ㅡ
청순해보이진않지 솔직히...;; 다리벌리고 남자성기를 넣고;
막 그리고 자기가 남친이랑 안햇다고 뻔뻔하게 얼굴 무표정하고 말하고 ㄷㄷ거짓말도 잘치는
그리고 그남자랑 헤어지고나서 또 다른남자사겻는대 ㄷㄷ가슴에 손댓다고 ㄷㄷ..
하긴 뭐 요즘에야 ㅅㅅ나 가슴만지는건 다그런다지만 좀 그랫음 ㅡㅡ;;
예전에 나보고 자기가 성격은 내성적이여도 개방적이라고ㅡ.ㅡ즐기면되는거라고 그런애기햇을떄도좀;;
지금은 23살되서 많이 좀 생각도 생긴거같고 ㅋㅋㅋ 좀 생각있게? 이게 변한거같긴한대
아나 어카지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좀 그래ㅡㅡㅡㅡㅡㅡㅡㅡ
걔 볼때마다 2주만에 이거생각남 ㅡㅡㅡㅡㅡㅡㅡㅡ
막 청순한척할때도 그런거생각나고ㅡㅡㅡ
아근데 나는 사고방식이 남친을 사겨서 ㅅㅅ를 한다해도 ㅅㅅ같은건 신중히하는거고
1~2년 사겨서 사이가 좀 깊어졌을때나 한두번정도 신중히 한다고 생각했지
저렇게 할줄은 몰랐어;;
근데 요즘엔 사고방식에 혼란이와;;;막해도되는건가?뭐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