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항상 톡커들의선택만보다가 몇일전부터 무서운얘길 읽게되었습니다.
사람들의 여러 이야기를 들으니 저도경험한일을 들려드리려 합니다.
정확하게는 제남친이겪은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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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는 2년전인데 항상 친구들과 노래방을 자주다녔습니다.
어느날은 친구들없이 남친과 둘이 노래방엘 가게되었는데
항상 가던방이아닌 다른방엘 첨으로 들어가게되었어요.
아담하고..약간 어두운방이었던걸로 기억해요.
제가 노래부르는걸 좋아해서 저는 그날도 앉아서 노랠했죠.
계속 부르는데 갑자기 남친이 저보고 나가자더라구요.
노랠끄고 갑자기 왜그러냐했더니 일단나가자고 무표정으로
진지하게 얘길하더라구요..
그래서 일단알겠다고 나갔습니다.
나오자마자 저는물었습니다. 왜그러냐고..
그러자 남친이 하는말이 제머리맡에서 어떤아이가 탬버린을
치더랍니다.
저는계속노랠부르고 남친은 그귀신..?을 넋을 잃고 쳐다보다
정신차리고 저보고 나가자했던거구요.
지금도 그때 이야기를하면 소름돋고 남자친구도 생생히
기억하고있답니다.. 그때..그것 진짜귀신이었을까요...
그뒤로 한번 그노래방을 간적이있는데 그방은 절대안갔구요.
한번 그런걸들으니 꺼림직해서 그뒤론 아예안갔습니다.
글쓰는솜씨가없어서 잘못썼네요ㅠㅠ
글은 저래도 진짜 그순간엔 소름이 쫙 돋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