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천 중동 이자카야 토마루. - 홍대겐지~구월동타마를 거쳐 온 맛

서레쥬 |2013.06.03 09:51
조회 308 |추천 0
P {MARGIN-TOP: 2px; MARGIN-BOTTOM: 2px}

 

부천 중동  /신중동역

이자카야 토마루

 

홍대 이자카야 겐지 실장

구월동 타마 주방장으로

계셨던 분이

부천 중동 롯데백하점 뒤 먹자골목에 차린 토마루 라는 이름의 이자카야.

 

 

지인중에 부평시장사는 지인이 구월동 타마의 나가사키 짬뽕 맛을 최고로 치기에 더욱 궁금했던 토마루..

 

 

 

이날은 연휴.

삼일 연휴라 엄마는 제주도 놀러 가시구,

평택에 사는 지인이 놀러 가자고 하는거 알바나 하자고

꼬득여서

연휴에 힘들게 일하고

부천 중동 토마루로 향했다.

 

 

1차로 중동 다사랑치킨 먹으려고 했는데 없어졌나 보더라..

큰개를 한마리 키우고 있던 다사랑 치킨 맛있었는데..ㅠㅠ

그래서 토마루 옆의 칠성포차 가서 대충 찜닭을 먹고 2차로.

 

 

 

 

 

1차 칠성포차에 아직 볶음밥이랑 찜닭이 남아서 난 계속 먹고

평택지인은 먼저 토마루로 이동.

마주보며

따로 또 같이 2차를 진행 ㅎㅎ

 

 

멀리 떨어져서 눈빛으로 짠도 주고 받고 ~

 

 

 

 

 

중동 이자카야 토마루의 기본찬.

곤약과 특제드레싱을 곁들인 숙주.

 

 

 

평택지인이 주문한 연어회.


 

 

언젠가 부터 마시게 된 홍초소주

평택지인 동생이 친히 1:1 비율로 석어 줌 ㅎ

평택지인은 항상 소주파.

그래도 참이슬 오리지날만 먹던 취향에서 무난하게 후레쉬파로 입성!

 

 

 

와사비가 질이 굉장히 좋은듯.

생와사비 간듯한 비졀

 

 

 

 

때깔 곱고 예쁘다.

물론 난 못먹는 음식이지만.

 

 

 

토마루의 연어회는 아름답다.

중동에 조금 큰 규모의 야다이도 작년에 생기고

아담한 규모의 아기자기한 훈남꼬치도 있지만

 

 

갠적으로 야다이는 난 맛도 분위기도 별로고,

 

 

훈남 꼬치는 사시미 종류는 취급 안하는 걸로 알고 있다.

 

 

 

 

 

 

이날은.. 회러버 평택 동생과 함께라 토마루로~!


 

 

 

 

중동 이자카야 토마루의 까르보나라 떡볶이.

 

 

 

 

 

사실 토마루 사장님이 내 블로그에 먼저 찾아주시고 하셔서

꽤 오래 블로그 이웃으로 지내고 있었는데

 

 

이날 말도 안했는데 먼저 알아 봐 주셨다. ㅎㅎ

알바생이 오더니 서레쥬님 맞냐고 +_+;;

 

 

머쓱했지만 신기하기도 하고 재밌기도 하고 ㅋㅋ

 

 

 

그럼서 회 못드시지 않냐고 하시며 까르보나라 떡볶이를 서비스로 주셨다 ㅋㅋ

 

 

 

맥주도 한잔 먹어보라며 가져다 주셨는데

거품이 굉장히 크리미해서 마음에 들었다.

 

 

 

 

 

그리고 부평시장지인이 항상 말했던 구월동 타마 나가사키 짬뽕.

타마 주방장으로 계시던 분이 사장님이라고 하니 안시켜볼수 없지!

 

 

뒤늦게 도착한 삼산동지인과 부평시장지인.

 

 

진한 불맛이 났던 토마루 나가사키.

부평시장 지인은 항상 불맛연구를 위해 연구하고 알아보고 노력했다던데..
돌직구로 사장님께 묻는다.

불맛의 비법을.

 

난 들어도 모르겠던데 부평시장 지인은 그래서 만들었을까

불맛나는 나가사키 짬뽕을?

 

 

부천 중동 이자카야 토마루의 문어숙회

 

 

이것도 서비스로 갑자기 내어주신것..

다음날도 갔는데 시켜먹은것 보다 서비스로 내어 주시는게 너무 많아서

죄송할정도다ㅠㅠ

 

 

 

 

술 어느정도 먹고 깔끔한 안주로 꽤 좋았던 문어숙회

 

 

부천 중동 이자카야 맛집 토마루

안주가 다 이쁘고 맛있고 지인들도 다들 만족스러워 하고

나도 너무 만족스러운 곳이었다.

 

 

 

 

 

부천 중동 이자카야 맛집 토마루 위치는 신중동역 3번출구로 나와서롯데백화점 뒤 먹자고목으로 쭈욱 직진하면 시계탑 조금 지나서 오른쪽에 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