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아주 오래된 영화
데미무어 주연의 [은밀한 유혹].....을 보았다.,.
돈때문에....하룻밤(원나잇)을 보내게된다란 줄거리...
그것도 연인이 있는 여자가......
백만달러...
우리나라 돈으로 10억이 넘는돈...
만약에 당신이라면..
10억에 하룻밤을 보낼 수 있을까?
성매매라는 등 따위의 댓글 보다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해서 ^^
한참 지난 영화 홍보하는거 아니니까 걱정 붙들어 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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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애나(Diana Murphy: 데미 무어 분)와 데이빗 머피(David Murphy: 우디 해럴슨 분)는 고교때 만나 결혼한 사이이다. 둘은 자신들의 집을 지을 생각으로 융자를 받아 땅을 구입한다. 그러다 부동산 업계에 불황이 닥치고 설상가상으로 데이빗까지 건축사무소에서 일자리를 잃게 된다. 융자금 상환을 못하게 된 둘은 부모님께 돈을 좀 빌리지만 턱도 없이 모자라는 금액이었다. 생각다 못한 데이빗은 라스베가스로 가서 도박으로라도 자금을 따볼 생각을 하는데.
[스포일러] 첫날 운이 좋아 필요한 돈의 반을 따내지만 다음날 모든 걸 잃고 만다. 카지노에서 우연히 만난 죤 게이지(John Gage:로버트 레드포드 분)란 남자는 억만장자로 다이애나에게 관심을 보이고 급기야 그녀와의 하룻밤에 백만달러를 주겠다는 제안까지 한다. 돈이 급한 다이애나는 데이빗을 위해 하룻밤을 게이지와 지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