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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19)가슴이..

중2라고 |2013.06.04 00:27
조회 26,111 |추천 39

오..베톡이네요^^
걱정해주신분들과 조언들 감사합니다!!
가슴이 그렇게크지않다고 하신분들!!
체중이나 몸에 비해서는 크다고생각합니다ㅠ
여름이 됫어서 아빠옷을 입고다녀요ㅠㅠ
많은분들이 자신감을 가지라고 하셧네요!!ㅎ
지금 당장은 힘들겟지만 자신감을 가지도록
해야겟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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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15살 중2입니다.
제 고민은 가슴이 너무 큰거에요...
친구들도 너무 커서 징그럽다고 할정도에요.
지금 가슴사이즈가 꽉찬75d컵이에요.
저희 학교는 수영을 할 때가있는데
그때마다 친구들의 시선이 너무 부담스러워요..
차라리 뚱뚱해서 가슴이 크면 괜찮은데...
솔직히 저는 조금 마른편이에요...
164에 48에요... 애들이 다 가슴수술햇냐고 놀리고
초등학생때부터커서 왕따도 많이 당했어요..
항상 남자아이들에게 놀림거리가 되엇어요..
남자아이들이 지나가다가 '쟤 가슴 ㅈㄴ크지않냐?'이러고 '한번만져보고싶다'이러고...
한번은 브이넥을 입고 지하철을 탓는데 다들 쳐다보는거에요...정말 쥐구멍에라도숨고싶엇어요...
겨울에는 박시한 후드나 맨투맨으로 가렷는데...
이제 여름이잖아요.. 가슴이 곂쳐서 땀띠가 정말 장난이아니에요..
진짜 가슴크다고 부러워하시는 분들 보면 정말...
그냥 가슴이 A컵만 됫으면 좋겟어요..
이제 여름이고하니까 저도 나시나 브이넥입고싶은데 입으면 너무 야해서 못입겟어요...
정말 가슴을 최대한 가리면서 시원하게 살 수잇는 방법은없나요?

끝마무리를 어떡해할지모르겟네요..
맞춤법도 맞지않고...어떡하죠,
추천수39
반대수4
베플|2013.06.04 23:32
이런 글에 없는것 보다 났잖아요 라는글이 베댓이 되겠지? 너무있어도 없는것 만 못해 과유불급이란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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