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부산투어3탄 - 빈티지 골목을 찾아서..

빽찐 |2013.06.04 10:25
조회 215 |추천 0

 

 

 

 

 

 

 

부 산 투 어 - 제 3탄 !!

 

 

배를 든든히 채우고(!!)

제가 봤던 블로그들을 탐색하면서 한번 보고싶었던 빈티지 골목을 찾으러

다시 국제시장으로 ~!ㅋㅋ

 

 

 

 

 

그리고 빈티지 골목이 대체 어디있는지 너무 궁금해서 또 다시 국제시장으로 향했긔!!

아까 아침에 비빔당면 먹는사람들이 없었는데

역시 오후가되서 그런지 ~ 사람들이 얼마나 많던지!!

이거두 먹자 리스트에 있었는데 밥을먹고 바로나와서 당면은 패스했.. ㅠㅠ 아쉬워라..

 

 

 

 

 

 

 

 

 

 

 

 

 

그래도 넘 아쉬워서 당면은 못먹더라두 단팥죽은 먹고가자며 ㅋㅋㅋㅋㅋ

요거 한그릇 시켜서 유지랑 같이 먹었다능 !

한그릇에 3000원 이었나?

근데..... 너므 달아서 남기고 왔당 ㅠㅠ

달아듀 너므 달아 흑

 

 

 

 

 

 

 

 

 

  

지나가다가 요로코롬 예쁜 꽃발견 ^^

아.. 넘 사고싶었는데 저의몰골과 차도없는 우리에겐 사치여서 사진만 하나 남기고 슝슝

 

 

 

 

 

 

 

 

 

 

 

 

 

군데 군데 보이는 빈티지한 간판들!

 

 

 

 

 

 

 

 

 

 

 

 

 

그리고 국제시장에서 나름 유명한 제동씨?? 그 건물이었나 ?

지하, 1층2층인가 되어 있는거 같던데~ 구경하러 갔다가

유지가 그냥 아주 살짝 건들였을 뿐인데 훌러덩 다 벗겨져서 ㅋㅋㅋ

복구 안된 마네킹.... ㅋㅋㅋㅋㅋㅋㅋㅋㅋ

( 난 옆에서 손님, 여기서 이러시면 안됩니다 라면서 놀리고 ㅋㅋ )

 

 

 

 

 

 

 

 

 

 

 

 

처음에 국제시장 구경하다가 우연히 봤던! 이곳 !!

다시 찾느라고 엄청 고생했쒀 ㅜㅜ

아직도 어딘지 모르겠고 막..ㅋㅋㅋㅋ

지하/지상1층,2층,3층으로 되어있던걸로 기억 !!

 

 

 

 

 

 

 

 

 

 

 

  

우선 3층으로 슉슉 !

들어서자 마자 길게 뻗은 복도와 양쪽으로 있는 가게들 !

첫번째집은 너무 쎈- 느낌이고 아무도 없어서 그냥 두눈만 뻥끔뻥끔 보고 지나쳤당.. ㅋㅋㅋ

 

 

 

 

 

 

 

 

 

 

 

그리고 복도 안쪽에 있는 프리마켓 !

이곳은 여러사람들의 핸드메이드 제품이나 벼룩시장처럼 진열되어있던데~

신기방기 ~ 막 구경했다능 ㅋㅋㅋ

그치만 가격은 싼편은 아니더라능.. ^^;

 

 

 

 

 

 

 

 

 

옆에 벽지에 요러케 귀여운 안내도 같은거두 있어서 ㅋㅋ

힘들지만 사진찍을땐 해맑긔 ^^*ㅋㅋㅋㅋㅋㅋㅋ

2층은 힘들어서 지나쳤어 ......... ㅋㅋㅋㅋ

 

 

 

 

 

 

 

 

 

 

 

바로 1층으로 갔는데 1층은 커피숍? 이구, 지하에 또 있더라궁 !!

유지는 저기로 들어가는줄 알고 혼자 막ㅋㅋㅋㅋㅋㅋ

 

 

 

 

 

 

 

 

 

 

 

 

 

요긴 지하1층에 있는 매장 !

지하로 내려가니까 약간 으슥-한 느낌이었는데

요매장보닌까 우와! 라면서 당장 들어갔다능 ㅋㅋㅋ

 

 

 

 

 

 

 

 

 

 

 

 

내가 좋아하는 악세사리들 한가득 ♡

요기 매장 기억해뒀다가 다음에 또 와봐야지 +_+ 요기 맘에들었거덩 !!

 

 

 

 

 

 

 

 

 

 

 

 

 

그리구 다시 밖으로 나와서 바로 옆칸(???)에 또 구제매장이 있었다능 ! ㅋㅋ

또 이렇게.. 우연히..

 

 

 

 

 

 

 

 

 

 

 

 

밖에걸려있던 코디가 맘에들어서 올~~ 그러면서 슉 들어갔긔ㅋㅋㅋ

 

 

 

 

 

 

 

 

 

 

 

 

 

 

구제의 특유한 살짝 퀘퀘한 냄새들이 우리를 반겨줬긔.. ㅋㅋㅋ

정말 구제들 옷이 한가득 !ㅎㅎ

그치만 구제들옷은 나는 못입겠드라~ 그냥 구경정도만 하고 나오는정도 !

요런데서 괜츈한거 고르면 정말 득템한 기분일거 같지만~ 난 아쉽게도 실패 ㅜㅜ

 

 

 

 

 

 

 

 

 

 

 

 

 

 

요리조리 돌아다니다 보니 시간은 벌써 4시를 향하고~

우리의 마지막 관문인 광안리로 떠나기 위해 바깥(?)으로 나왔는데

오메 ~ 세상에 !!!!

사람들이 .............

승기네 호떡집은 이미 줄이 뱀처럼 장난이 아니었구~

나머지 호떡네집들도 난리 ㅋㅋㅋ 와후... 이사람들이 다 어디서 온거지..

 

 

 

 

 

 

 

 

 

 

씨앗호떡을 한번 더 맛보기 위해서 유지랑 나는 ㅋㅋㅋ 씨앗호떡 줄에 합류 !

승기네호떡집엔 줄이 너무나도길어서 나름 괜찮은집으로 선별(?) 하여 다른집으로 가서 줄을 섰지만 줄이 넘길어.. ㅋㅋ

ㅋㅋㅋ 맛은 비슷하지만~ 아줌마들의 스킬이 확연히 다르단게 딱 티가나더라~ ㅋㅋ

그래도 맛있던 씨.앗.호.떡 ♡

 

 

 

 

 

 

 

 

 

 

 

자아~~~ 우린 호떡을 냠냠 먹으면서 ㅋㅋㅋ 광안리로 떠나봅시다 !!!!!

(해운대는 너므 머닌까 안뇽~~~~~)

 

 

 

 

 

 

 

 

 

 

 

 

 

난,, 정말 무슨생각으로 토트백을 들고왔을까 ,,

더군다나 내 가방은 아무것도 안들어 있어도 그냥 존재만으로 무게감이 넘치는데

거기에 카메라에 이것저것에... 무게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휴.. 거기다가 빵까지 ㅋㅋㅋㅋ 정말 팔이 떨어져 나가는줄 알았어 T_T

어디든 여행갈땐.. 백팩을 이용합시다 ㅋㅋㅋㅋㅋ

 

 

 

 

 

 

 

 

 

물까지 들어있어 .................. 미쳤나봐

저걸 보는순간 다 마셔버렸. .. ㅋㅋㅋㅋ

다시한번 .. 어디든 여행갈땐.. 백팩을 이용합시다 ㅋㅋㅋㅋㅋ

 

 

나와 유지의 느낀점은 ㅋㅋㅋ

부산에는 빈티지골목이 특별나게 따로 없는거 같다는 !! (못찾은거 아니고??)

그냥.. 국제시장안에 군데군데 구제매장들이 있고~

그안에 좀 더 요즘스러운(?) 구제매장들이 있다는정도 ?

구제매장은 정말 말그대로 구제여서 너무 쎈느낌.. ㅋㅋ

정말 칼같이 둘러보고 나온거 밖에 생각이 안나~ㅋㅋ 아무래도 소화할 능력이 부족하다 보니 ㅋㅋ

 

이젠~ 광안리로 떠나보아욧 >.<쿄쿄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