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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강박관념이 있다는 박하선 몸매

에이니 |2013.06.04 15:06
조회 108,653 |추천 55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었다고 밝혔던 박하선

최근 몸매를 보면서 정말 납득이 안되서요ㅠㅠ...

 

 

 

 

 

 

 

 

 

요새 무슨 시사회나 행사에 온 연예인들 사진들 아무리 많이 봐도

박하선만큼 말랐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도 드문데... 웬 강박 관념..ㅠㅠ

 

 

 

 

 

 

 

 

 

진심 신발 들 힘도 없어 보일 정도로 가녀린 몸매이거늘....

 

 

 

 

 

 

 

 

 

 

 

한때는 줄넘기로 6kg씩이나 뺀 적도 있다고...

 

 

 

 

 

 

 

 

 

 

 

아무래도 얼굴에 다른 부분보다 살이 좀 있어서

날씬한 이미지가 아닐 수 있다는 자신만의 생각 때문에 생긴 생각인듯..ㅠㅠ

 

 

 

 

 

 

 

 

 

 

 

풍성해 보임의 극치인 드레스를 입어도 그저 말라 보여요....

 

 

 

 

 

 

 

 

 

 

이제는 안 그러겠지만 다이어트에 강박관념 가질 필요 전혀 없어 보여요..

 

 

 

 

 

 

 

 

 

 

정말 인간 코스모스 마냥 여리디 여린 몸매의 소유자 박하선

 

 

 

 

 

 

 

 

 

 

 

이 언니가 다이어트 한다고 그러면 나는 진짜.. 어떻게 살라고여....ㅋㅋ...ㅠㅠ

 

추천수55
반대수9
베플|2013.06.05 09:25
뭔가 항상 자세도 좀 쳐져보이고..기운이없어뵈.. 말하는것도 그렇고.. 뭔가..피곤에 절어보여.. 충분히 이쁜데..
베플짝꿍|2013.06.05 09:36
운동하고 건강하게뺀게아니라 그냥 굶어서 뺀듯한 느낌, 힘도없어보이고, 그렇게 빼봐서 아는사람중한명,ㅡㅜ
베플ㅋㅋ|2013.06.05 09:37
내친구도 168에 50키로... 하루에 운동 기본3시간 많이하면 4시간.... 6년동안 쌀 안먹음.. 두부,고구마 이런것만 먹고 계속 살뺌....약간 운동중독처럼.. 결국 주변에 친구 다 떠나고 남친들도 혀를 차고 떠남.... 왜냐면 자긴 절대로 안 먹으면서 같이 있는 사람은 구역질 나올 때 까지 먹이고 절대 지 돈 안씀. ㅋㅋㅋ 몸에 뼈다귀밖에 없는데도 카톡알림말은 항상 지는 뚱뚱하다.. 다이어트 해야 한다 이런거 적어놓고 주변사람들이 다이어트 한다하면 안해도 된다하고 보기 좋다하고 이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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