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어트에 대한 강박관념이 있었다고 밝혔던 박하선
최근 몸매를 보면서 정말 납득이 안되서요ㅠㅠ...
요새 무슨 시사회나 행사에 온 연예인들 사진들 아무리 많이 봐도
박하선만큼 말랐다는 생각이 드는 사람도 드문데... 웬 강박 관념..ㅠㅠ
진심 신발 들 힘도 없어 보일 정도로 가녀린 몸매이거늘....
한때는 줄넘기로 6kg씩이나 뺀 적도 있다고...
아무래도 얼굴에 다른 부분보다 살이 좀 있어서
날씬한 이미지가 아닐 수 있다는 자신만의 생각 때문에 생긴 생각인듯..ㅠㅠ
풍성해 보임의 극치인 드레스를 입어도 그저 말라 보여요....
이제는 안 그러겠지만 다이어트에 강박관념 가질 필요 전혀 없어 보여요..
정말 인간 코스모스 마냥 여리디 여린 몸매의 소유자 박하선
이 언니가 다이어트 한다고 그러면 나는 진짜.. 어떻게 살라고여....ㅋㅋ...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