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ㅋㅋ저는이희영이라고해요.
얼마전에(약2~3달) 전학을 왓습니다. 그런데 저희학교 선배들 너무 싫어요.
저희중학교는 도시지역이 아니고 촌?입니다. 저도 처음엔 적응하기 힘들엇어요ㅠㅠ
진짜 가는길에 술취한 할아버지나할머니, 50대아저씨들이 학교앞으로 드나드는걸
너무 자연스럽게 보더군요
제가 처음에 5월달에 전학을 왓을때 어떤언니들이 보러 오면서 못생겻네 이쁘네 성기1같네 창녀같네 별소리를 다하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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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적처음이에요 전학생왓다고 전교생다저희반으로몰리는것같이사람수적어도50명은족히넘엇죠,
그리고 언니들이 남자후배들중에 좋아하는 남자애들이 정해져 잇습니다.
[[그남자애들은 무조건 잘생기고 잘나가는 그런쪽 입니다]]
매일 쉬는 시간마다 남자얘들 보러 왓습니다. 그런걸 아신 선생님이 못오시게 햇습니다.
그리고 여자얘들이랑 양을 맺더군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촌이라 그런지 양맺질않나 1진놀이를하지않나;; 아진심이해않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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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저희 학교가 1학년 못오니까 선생님 몰래 매일 쉬는시간마다 특별실가는척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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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핫ㄱ년 남자얘들과 노는건 기본이구요, 여자 얘들 보는 앞에서 욕하고 손가락질하고 야리고ㅋㅋㅋㅋㅋ
진짜 무서워서 학교 못다니겟네ㅋㅋㅋㅋㅋㅋㅋㅋ 꼴에 선배라고 조카 여자 후배들 욕하고 부려먹고
그리고 제가 스포츠시간 전이라 선크림을 바르려고 볼에 짯어요.
근데 친구꺼라 살짝 어두운 색깔이더군요,,,,ㅠㅠㅠㅠㅠ
언니들 15명정도 지나가면서 절 조카 야리더군요 전 "아 그런갑다" 하고 바르려고 햇는데
니 미쳣구나??닌벌써 먼디 화장인데ㅡㅡㅋㅋㅋ조카잘나가네
이러면서 아 이희영 조카 꼴뵈기 싫다고 뭐라고 햇습니다.
여기 지역은요 함평이에요,,,,,,,,, 나비축제로 살짝 유명햇지만 서울쪽은 모를거에요,,ㅎㅎㅎ
그리고 이제 교복을 입습니다. 제 친구가 교복을 줄엿습니다. 그런데 제 친구보면서 언니들이 손가락질을 하고 소곤대고 저까지 욕을 먹더군요,
"저 미친년은 얼마나 잘나가길레 교복바지를 터지도록 줄이고 지랄이데ㅋㅋㅋㅋㅋ?"
이랫어요,,,,,,보는 제가 화나더군요 그러다 7일은 족히 넘엇습니다. 끝까지 뭐라하더군요,
선배가 너무 후배관리 심하구요, 지들은 후배관리 안한걸로 좋게 생각하라고 지랄하네요ㅋㅋㅋㅋ
봐줘서 감사합ㄴ디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