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혐) 다리 좀 봐주세요ㅜㅜ반바지가 입고 싶어요

봉기동기 |2013.06.06 20:37
조회 72,081 |추천 40





49에서 75kg까지 나갔다가 굶어서 뺐긔

지금 50kg인데 ㅜㅜ지금보니 저렇게..

종아리는 물론 그 위랑 옆허벅지? 엉덩이랑 사타구니까지

특히 저 사진부분이 제일 심해ㅜㅜㅜㅜㅜ

이런 다리에 반바지 입으면 남들이 볼 때 더러울까?

징그럽겠지?ㅜ 초딩은 다리에 곰팡이 핀거같다고하고

친구들은 홀로그램같대 빛 받으면 각도에 따라 반짝반짝


하...진짜 죽고싶다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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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잉? 판 보다가 어디서 많이 보던 족발이길래 누르니 제글ㅜㅜㅜ

흡.. 많은 관심 감사드려요..

스타킹 신으라고 하시는데 여름에 어찌..ㅜㅜ땀이 많아서ㅜㅜㅜㅜ
뿌리는 스타킹? 그건 사용은 안해봤지만 한때 관심이 있어서 알아봤는데 찌꺼기처럼 낀다는 분들이 계셔서..

피부과에서 레이저는 튼지 얼마안됐을때 빨간 튼살일때 효과가 있구 지금은 소용 없다네요ㅠㅠ물론 돈도ㅜㅜ

앞뒤 설명 없이 글을 써서 무리한 다이어트처럼 표현되었네요ㅜㅜ 제가 임신했었거든요

애기낳고 좀 빠지다가 100일되기전에 다 돌아왔는데 애기 보느라 운동을 못한거죠ㅜ 정말 세달동안 미역국만 먹었어요ㅜㅜㅜ

이휴...반바지가 뭐길래..오늘도 긴바지 입고 나갔는데 땀이 줄줄....ㅜㅜㅜ아이고...


추천수40
반대수6
베플|2013.06.06 21:08
튼살이시네요 근대다른사람은보고지나치지만 시선이그러사다면 스타킹신으시는개좋죠
베플|2013.06.07 06:18
이래서 무조건 굶ㅇ어서빼지 말라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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