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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우

감탄 |2013.06.07 01:13
조회 50 |추천 0

혹시나 재벌이나 저보다 경험이 더 앞서거나 지혜가 많으신분들은 저에게 조금의 조언이나 아니면 도울길을 해주셨음녀 좋겟습니다

 

 

가정사에 대해서 이야기할까 합니다

 

 

허구한날 담배피고 지금은 안피지만 가서 말밥이나 주고 은행장을 무시하면서 허구한날 돈없으면 여기저기 빌려서 쓰고 없으면

 

제가 태어나기전에도 그랬답니다

 

칭구들 그리고 친척들 그리고 여기저기서 좀 창피합니다

 

그래놓고 쬐금조놓고 생색합니다

 

이것은 한사람으로 인해서 피해가 너무 큽니다.

 

저것도 아버지라고

 

 

허구한날 궁시렁거리고나하고 가족들에게는 하지마 라해놓고 돈도 안줄거면서,

 

다음으로 다음으로 관리비도 연체비까지 포함해서 냅니다.난도저히 이해가 안갑니다

 

왜 도능ㄹ 더줘서 내는지

 

우리친척중에서 다 잘됐으빈다 저희아버지만 빼고

 

 

큰아버지는 미국에서 큰 마트를 하시고 큰고모는 공직자하면서 어린이집 원장을 하셨고

 

셋재는 의사계통으로서 문제가좀 있었지만, 나름대로 잘 삽니다.

 

막내또한 어린이집원장으로 잘사는데

 

6남매중 제일 탕자같은 사람이 하나 있읍니다 그게 바로 우리 아버지입니다.

 

아버지라기보다도 철이 너무 없읍니다

 

말이 명문고반자잉었지 광주에 서석고가 유명한지는 모르겟지만,

제가볼때는 핫바리같읍니다.

 

저는 고향이 서울이라 광주애들 서울에서 광주애들 만나도 그냥 그런갑다합니다.

 

 

 

돈좀 벌었으면 차도 좀 좋은거타라고해도 돈도 없읍니다 차살돈도.

 

 

누가도와줘가지고 차도 좋은거타고댕기고 꼭 그 나쁜사람 있잖아요 이봉원이나 이봉원정도는 아니지만,

 

궁시렁 변명만됍니다.

 

 

최근에는 기부한다고 하는데 내가 알아보나의 의하면 돈도 없고 빚만 있으면서, 무슨수로 기부를 하는지 어이가 없읍니다

 

교회 헌금을 빚으로내는지 진짜 개념을 밥말아먹었나 어이가 없읍니다.

 

 

저 대학교 다닐때도 서울로 갈라다가 아버지 칭구가 대학교 총장이랍니다.

 

 

그래놓고서 등록금도 대출해서 가랍니다.

 

 

어이가 없으빈다.

 

 

 

서울칭구들이 광주에 놀데가 있냐면서 서울로 올라오라고 난리입니다.

 

 

 

 

 

식구들 늘려라 늘려라말해도 혼자서 횡령죄 사기꾼 검찰에게 불려나가고

 

하는일이 부동산이라는데 아주 챙피해죽겠습니다.

 

아들돈도 줘놓고 다시가져갑니다

 

어이가 없읍ㄴ다

 

그래고 몰래 뒷조사나하면서 물어보고 짱나죽겠읍니다.

 

엄마가 좀 불쌍합니다

 

 

엄마가 성실히 번돈을 다 날려가지고 자식들에껙까찌 피해가 큽니다

 

 

교육은 평소에 하짇 ㅇ낳아으면서 갑자기 큰소리나치고

 

 

인천에서도 고의로 사고쳐놓고서 안했다고 합니다

 

 

 

우르르르 몰려와서 아버지 칭구들이 우르를 몰려와서 돈받으라고 왔답니다.

 

 

돈도 못갚으면서 돈은 왜그리 빌리는지 모르겠읍니다.

 

 

근데 희한하것은 부동산보다도 조직두목이 어울리는듯합니다.

 

나이가 50들어서 목소리느 크고 힘도 별루 없으면서 빌딩하나 없으면서 허구한날

 

돈 떨어지면 집에 들어와서 우리가 일좀 하러 나가면 , 하지 말라고 합니다.

 

 

엄마는 순진한것인지 멍청한것인지 허구한날 삥뜯기다가 제가 엄마 교육을 시켜서

 

 

이제는 절대로 필요한 돈위에 쓰지않습니다

 

교회에서 구역모임하면 지잘났다고 이야기하는데 아주 역겨워죽겠읍니다.

 

한때는 고등부 교사였는데 어떻게 교사했는지 의심스럽읍니다.

 

 

진짜 생각같아서는 땅속에 묻어버려서 얼굴만 내밀고 저기

 

 

영화 구세주처럼 훈련좀 시켜줫으면 좋겟읍니다.

 

 

이것은 가족들에게 주위사람들에게 피해가 이만저만 아닙니다

 

 

최근에는 최미경이라는 사람한테 발목잡히면서 한다는말이.

 

 

도망만 다니면됍답니다 법을 최항우처럼 피하라고 있는것인지

 

실제로 부딪쳐보니까

 

이범수가더 좋은듯합니다. 

 

현실은 자이언트에서 인가 셀러리맨이구나 아 헷갈려,

 

 

아무튼 한강가서 빰맞고와서 집에서 화풀이나합니다.

 

 

지가 제일 잘난줄압니다.

 

세상에서 강한 애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리고 교회다닌다고 담배는 끊었지만, 잔머리굴리는것은 절대로 끊지 못할겁니다 죽을때까지

 

 

 

부동산일이 쉽게 생가해보면,

 

 

도능ㄹ 더주면 그쪽으로 몰리지 그리고 부동산 모르는 사람에게 휘둘리고나 다닙니다.

 

 

 

얼마나 만만하게 보였으면 부동산 전혀 모르는 살마이 와서 이리저리 휘집고 다닐까요.

 

 

명함은 금색으로 했지만 진짜 한심해보입니다.

 

 

 

내말대로 안해서 자다가 봉창두들기는 소리나하고 있고,

 

 

꼭 유치원생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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