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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시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몽파르나스 타워 - 파리여행 8

마늘 |2013.06.07 10:02
조회 84 |추천 0

 

 

 

 

아침겸 점심으로 쌀국수를 먹었습니다.

해장이 됩니다.

혼자하는 여행은 여유가 있어서 좋습니다.

파리여행중입니다.

딱히 해야할 것도, 해야할 일도,하고싶은 일도 없습니다.

파리여행 중 꼭 들려야 할 코스라는 몽파르나스타워에 놀러가기로 합니다.

몽파르나스타워 전망대에서는 파리시내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한국의 N타워나 63빌딩과 비슷합니다.

멋진 곳입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몽파르나스타워로 이동합니다.

 

 

 

 

 

 

 

 

Montparnasse-Bienvenue 역에 도착합니다.

지하철 출구쪽에 한 음악가가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잠시 서서 음악을 감상합니다.

기분이 좋아집니다.

Montparnasse-Bienvenue 출구로 나갑니다. 

 

 

 

 

 

 

 

 

구름이 예쁜 날입니다.

 

 

 

 

 

 

 

 

멀리에 몽파르나스 타워가 보입니다.

 

 

 

 

 

 

 

 

아래쪽에는 겔러리 라파예트 백화점도 보입니다.

가까워 보이지만 막상 걸어가려면 거리가 제법 됩니다.

 

 

 

 

 

 

 

 

앞쪽에 LG가보입니다.

반가운 브랜드입니다.

 

 

 

 

 

 

 

 

횡단보도를 건너갑니다.

 

 

 

 

 

 

 

 

몽파르나스 타워에 도착합니다.

 

 

 

 

 

 

 

 

몽파르나스 타워는 파리 남부 14구에 있습니다.

59층짜리 타워입니다.

1972년에 건설된 건물입니다.

총 높이는 209M입니다.

옥상은 전망대로 만들어져 있습니다.

운영시간은 아침 9시30분부터 밤 10시30분까지입니다.

여름에는 밤 11시까지 연장해 운영한다고 합니다.

 

 

 

 

 

 

 

 

입구에서 전망대로 올라가는 티켓을 구입합니다.

 

 

 

 

 

 

 

 

성인은 13유로입니다.

 

 

 

 

 

 

 

 

엘레베이터를 탑니다.

 

 

 

 

 

 

 

 

209M는 38초만에 올라가는 엘레베이터입니다.

귀가 멍멍해집니다.

침을 삼킵니다.

꿀꺽삼킵니다.

귀가 뚫립니다.

파리여행 중 들려야할 몽파르나스 타워 정상에 도착합니다.

 

 

 

 

 

 

 

 

엘레베이터에서 나옵니다.

 

 

 

 

 

 

 

 

과거 몽파르나스타워의 사진들이 붙어있습니다.

 

 

 

 

 

 

 

 

전망대는 전면이 유리로 되어있습니다.

 

 

 

 

 

 

 

 

파리시내가 한 눈에 들어옵니다.

에펠탑도 보입니다.

 

 

 

 

 

 

 

 

멋집니다.

 

 

 

 

 

 

 

 

날씨도 도와줍니다.

 

 

 

 

 

 

 

 

파리여행 중 들리길 잘했습니다.

 

 

 

 

 

 

 

 

파리는 낮은 건물들이 많아서 더 아기자기하고 예쁩니다. 

 

 

 

 

 

 

 

 

어느곳에서나 찍어도 사진이 멋집니다.

 

 

 

 

 

 

 

 

샹젤리제거리와 오페라극장을 찾아봅니다.

 

 

 

 

 

 

 

 

행복합니다.

 

 

 

 

 

 

 

 

몽파르나스 타워 전망대의 유리창도 깨끗하게 닦여있습니다.

사진이 맑게 잘 나옵니다.

 

 

 

 

 

 

 

 

일이십분정도 사진을 찍으며 시간을 보냅니다.

갈증이 납니다.

 

 

 

 

 

 

 

 

전망대에는 작은 카페가 있습니다.

 

 

 

 

 

 

 

 

카페 안으로 들어갑니다.

 

 

 

 

 

 

 

 

탄산수를 마시기로 합니다.

개인적으로 산펠리그리아노를 좋아합니다.

파리에 왔습니다.

프랑스 탄산수를 마십니다.

페리에를 주문합니다.

 

 

 

 

 

 

 

 

잔에 페리에를 따릅니다.

얼음이 없어서 아쉽습니다.

한 모금 마십니다.

시원합니다.

시계를 봅니다.

3시가 다 되어갑니다.

슬슬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하루종일 별다른 계획은 없습니다.

호텔에 돌아가 책이나 읽을까 생각합니다.

전망대에서 본 쎄느강이 생각납니다.

쎄느강 유람선이 떠오릅니다.

쎄느강 유람선을 타보기로 합니다.

홀로 타는 쎄느강 유람선도 재미있을 것 같습니다.

카페에서 일어납니다.

 

 

 

 

 

 

 

 

미끄럼에 주의합니다.

엘레베이터를 탑니다.

 

 

 

 

 

 

 

 

엘레베이터가 내려갑니다.

 

 

 

 

 

 

 

 

다시 귀가 멍멍해집니다.

 

 

 

 

 

 

 

 

몽파르나스 타워 밖으로 나옵니다.

 

 

 

 

쎄느강 유람선 타는 곳을 향해 이동합니다.

어디서 타는 지 잘 모릅니다.

대충 에펠탑 근처에 가서 찾아보기로 합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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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다음편 파리여행 유람선편에서 이어집니다.

궁금하신 분은 아래링크를 클릭해주세요.

 

 http://blog.cyworld.com/djmanul/3503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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