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옆집아저씨때문에 죽을거같습니다 ..제발도와주세요

홈키파 |2013.06.07 11:00
조회 3,342 |추천 6

안녕하세요..

요근래 고민이생긴 스물셋 여자입니다

제목그대로 옆집아저씨때문에 죽을거같아요 ..(참고로 단독주택입니다ㅠㅠ)통곡

어느날부터 악취가 진동을했고 악취를넘어서 심각한 dung냄새가 났습니다..

현재는 창문도 못열정도로 냄새가 창문을 타고들어와서 죽을정도구요

냄새의근원지를 찾다가 어디인지 알아냈습니다..

이해하기 쉽게 그림으로 그려봤습니다ㅠㅠ

 

 

아저씨가 개를키우십니다.. 텃밭?같은것도 만들고...하지만 텃밭용도가 아니죠..

 

개를키우면 당연히 개도 먹고 싸니까 대변을 배출할거아니에요 ?..

그런데 .. 대변을 온전하게 처리하는게아니라 저희집 담 바로옆 텃밭?에 묻습니다

아니 땅에 묻는게아니라 텃밭위에 던져놓고 천막같은걸로 덮어놓더라구요

 그렇게 냄새가 시작됬고

겨울에서 봄이 지나갈무렵부터 파리가 하나 둘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응?왠파리? 라고생각했는데

지금은 ...악소리가 절로나올정도로

크기도 엄청나게 크고 정말다양하게 생긴 파리가 하루에 50마리

넘게 저희집앞마당에서 파리채로 제가잡고있습니다..(마스크쓰고...)

더운날 이게뭐하는짓인지 모르겠습니다.. 현관문열고 나갔다 들어갔다 할때마다

파리가 따라들어와서 파리채찾기 바쁩니다..

 

파리&개똥 냄새때문에 죽을거같습니다

파리크기도 엄청나게다양하고 .. 초파리부터 진짜대왕파리까지 ..

이런경우 어떻게 처리하여야하고..

어떤방법을 써야하는지좀 알려주세요 ㅠㅠ

 

=참고로 시골아닙니다. 아저씨가 말귀가 통하는사람이였으면

말로해결했었을겁니다 .. 어떤말을하든 더 심술이 비뚫어지는 사람이기때문에

어떻게해야 할지 모르겠습니다..

도와주세요 ..

 

추천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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