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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밖에서 애기고양이가 울고있다는 글쓴 사람입니다..

왜태어나서 |2013.06.07 11:34
조회 293 |추천 11
어제 야기고양이가 울고있다는 글쓴 사람입니다.. 비록 글은 묻혔지만..
오늘 어직도 애기고양이가 울길래 밥주려고 나가보았더니 애기고양이 한마리가 피를 토한 채로 죽어있더군요... 정말 몸통이 한뼘만한 아기가 그냥 땅바닥에 엎어진채로 눈도못감고... 별로 멀지않은곳 화분사이에숨어 우는 새끼고양이도 있더군요 형재같았습니다.. 제가 어찌할줄몰라 신문지에싸서 그곳 안보이는곳애잘 두렀습니다. 혹시나 어미고양이가 올지모르니까요 제가 신문지가지러 집에갔다오는 사이에 다른 새끼고양이는 없어졌습니다. 이 아이를 다시만나면 제 집에 데리러 올 생각입니다
근데 사람들 정말 너무하더군요... 고양이들이 시끄럽게운다고 애들 먹는거에약타놓고 정말 너무들합니다... 자신들은 애기때 뭐 안 울고컸나요.. 정말.. 우리나라 국민의식이 너무.. 지금 제가 너무 충격이라 울고있더니 재 고양이가 와서 위로해주더군요.. 이렇게 정많은 아이둘에게 시끄럽다고 약이나 멕이고 정말 우리나라가 미국이나 유럽등 선진국 반만이라도 쫓아간다면... 얼마나좋을까요??
죄송합니다.. 너무 충격적인나머지 횡설수설 썼네요...핸드폰으로 한거라 오타가있을수도 있습니다..
추천수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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