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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갈등문제 해결방안

개념있소 |2013.06.07 21:42
조회 189 |추천 0

음... 안녕? 아직 어른들의 세계에 들어서지 못했지만 한번 끄적여나볼게. 참고로 난 남성이야.

남자들은 군대, 여자들은 생리와 임신으로 요세 자주 싸우지 더군다나 개념없는 남성의 폭행 및 강간 등 여자에게 치명적인 행동과 개념없는 여성의 마인드... 내가 해결 방안을 세워봤는데 한번 들어나 봐줄래?

남성

 

여성들은 남성들이 군대 갔다오는데 왜 군가산점 및 월급을 받는지 이해가 되지 않을거야 더군다나 체험이랍시고 비싼 가방과 진한화장을 잔뜩하고 말그대로 군대여행을 갔다온 몇몇 여성들의 사탕발림에 여러여자들이 혹 하고 속아넘어가 이 일이 커졌지? 일단 난 군가산점에 대해서는 반대야. 힘들다 뭐다 꼬장을 부리는데 솔직히 2년동안 체계적으로 힘든일하고 삽질도하고 괜히 선임눈치보고... 힘들긴 할거야. 근데 이것도 사실 징징대는 사람들은 땡가땡가 논 사람들이였을껄? 긍정적인 마인드의 사람들은 몸도 만들고 회사체험처럼 선임 눈치보는법등 나름 사회에 도움되고 자기자신에게 도움되는 일을 2년동안 배우는거고 공부하는 사람은 훈련이 끝나고 눈에 불을 키고 공부를 한다고 하더라고 그래서 오히려 난 폐지되었으면 생각해. 하지만 월급... 이건 좀 문제가 있다고 생각해 아무리 긍정적인 마인드로 갔다곤 하지만 한달에 10만원 이하의 돈을 받고 일하는 거면 솔직히 말해서 이건좀 문제가 있다고봐. 그래서 내 생각인데 군대에 행군 및 훈련을 받을때 그 시간을 세어서 알바처럼 최저임금을 주는게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어 솔직히 군대에 가는 남성들을 집 지키는개라고 낮추고 조롱하는 몇몇 여성들은 도데체 뭔 개념으로 그런 말을 하는지 모르겠어. 군대 갔다온 남성들이 집 지키는개면 그 개와 결혼한 자신은 개와 사랑에 빠져 수간물을 찍고 개의 씨를 받아 애를 벤다는거 아니야? 으으 더럽다 더러워. 그렇게 생각안하는 여성들은 동족과 결혼하는거고 집 지키는개라고 생각했던 여성들은 아우... 진짜 더럽다.. 여튼 그리고 갑자기 이슈가 된 나라사랑카드... 이것도 솔직히 문제라고 본다. 솔직히 힘없는 여성들은 남성이 지켜야하는건 당연한거잖아? 왜 궃이 혜택을 더받을라고 용쓰는거야? 그리고 그 혜택을 줄이라고 민원 넣은 여성들은 무슨 개념이지? 그렇게 남성들이 혜택이 받는게 부러우면 여성들은 남성보다 힘이 약하니 1년동안만 군대생활하고 받게하면 되는거아니야? 아~ 할 자신도 없겠지? 말그대로 입만놀리는 키보드워리어니까 말이야? 다른 개념있는 여성들은 1년동안 군대생활을 해보면서 남성이 군대에서 무슨일을 하는지 체험하고 느껴보고 일한만큼의 혜택을 받아보겠지? 그리고 데이트비용... 이건 솔직히 데이트코스를 반반하자 남자가 다내야한다 또 데이트비용을 남자가 다내면 사랑이아니다 어장관리다 등 싸움이 치열하잖아? 도데체 너희가 왜 상관하는거야? 다른 사람의 이야기잖아? 왜 너희가 발벗고 나서서 욕질 및 헐뜯기를 하는거야? 뭔 이득을 볼거라고? 서로 사랑하는 방식이 다른거야. 자신과 방식이 맞는 여성을 찾는것도 운명이고 ㅇㅋ?

 

 

여성

 

난 아까도 말했다시피 남성이라 여성들의 임신때의 아픔 생리때의 힘듬을 잘 몰라 하지만 주위 여성들의 생리 즉 마법의날때만 해도 얼마나 힘들고 스트레스 받는지는 알겠더라. 하지만 솔직히 자신이 생리한다는것을 마치 벼슬자리라도 꿰찬양 당당하게 외치면서 남성에게 발악하는 여성들은 이해가 되지않아. 도덕, 보건 등 이런 시간에 배우지 않았니 사람이란 이깆거인 존재이기 떄문에 자신이 겪어보지 못한 일에 대하여 이해를 하지 못해 그리고 솔직히 남성은 진짜 뜬금포로 발기가 되서 더 고역이야 이해가 안되지? 갑자기 발딱발딱 서면 남성들은 얼굴에 식은땀이 나면서 마음속으로 애국가를 부르기 시작하지 더군다나 너희들은 갑자기 남자가 발딱발딱 서면 악! 변태새끼! 더러워! 강간마새끼! 등 조카 아무렇지도 않게 욕을 하고 까먹지.그리고 너도 당해봐라 너도 이 아픔을 느껴봐라 등 남성에게 생리의 아픔과 스트레스를 권하는 여성들은 뼈저리게 반성해. 결코 생리는 벼슬자리가 아니야. 하지만 임신... 임신은 서로가 좋아해서 그 사랑의 결실을 맺는거야. 근데 왜 이걸 비교대상으로 내세우는거야? 왜? 도데체 왜? 혹시 사랑하지도 않는 남성의 애야? 그럼 너가 막주고 다닌거네? 그럼 그건 남성의 문제가 아니라 당사자의 문제잖아? 그렇게 임신하는게 싫으면 진정으로 사랑하는 남성에게만 몸을 허용해. 그리고 남성들 여성들이 임신하면 처음엔 좋다고 히히덕 거리면서 먹고싶어하는거 사주고 받들어주고 그러는데 가면갈수록 귀찮고 힘들고 짜증난다고 화내지마. 점점 배가 불러오고 몸이 무거워져서 바깥출입도 조심해야하고 뭐만하면 힘들고 뛰어다니지도 못하고 맞는 옷이없어서 임산부들이 입는 안이쁜 옷을 입고다녀. 너희에겐 아무렇지도 않지만 여성의 입장에선 솔직히 쪽팔린 일이겠지. 그리고 낙태 이건 솔직히 다루지 말자 남성이든 여성이든  괜시리 야동보고 성교육 잘못배워서 노콘돔으로 하면 더 짜릿하다 등 솔깃한 제안을 듣고 하다가 질싸를 하고 당당하게 낙태를 시키자는게 말이나되? 니들은 그냥 성욕이 들끓어서 하는거겠지만 여성들은 자신이 사랑하는 남성이니까 하는거야. 하지만 몇몇 여성들은 그냥 쾌락을 위해 막 몸을 굴리는데 그년들은 그냥 답이없는거지. 그리고 창촌 및 조건만남... 이건 여성들은 돈을 벌기위해 남성들은 들끓는 성욕을 풀기위해 만나는거야. 근데 남성은 갔다와도 아무도 모르지만 몸을 굴려 돈을 벌던 여성들은 몇몇사람들이 알게되지. 근데 여성들은 다 남자탓이다. 남성들은 너희도 돈을 원해서 몸을 팔지않느냐 하는데.  이건 뭐 문제나 될게있니?  남성은 솔직담백하게 성욕이 들끓어서지만 여성들은 아니잖아? 몸을 굴려 돈을 벌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히히덕 거리고 돈 떨어지면 또 굴리고 하 참... 어이가 없어서 그런년들은 나중에 결혼해봤자 끼리끼리 만난다고 똑같은 남성을 만나 근데! 가끔 완벽세탁을 성공하신 여성분들도 있지. 그런년은 하아... 그냥 알아서 잘 사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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