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이 울렁거리고 먹먹하고. 뭐라고 표현이 안돼네요 ㅠㅠ
하루하루가 넘 길고 숨을 쉴수 없을정도로 힘드네요...
시간이 왜케 더디게 가는건지..
지금도 보고싶은 제 자신이 넘 싫네요
무슨 미련이 이리 많은지............
가슴이 울렁거리고 먹먹하고. 뭐라고 표현이 안돼네요 ㅠㅠ
하루하루가 넘 길고 숨을 쉴수 없을정도로 힘드네요...
시간이 왜케 더디게 가는건지..
지금도 보고싶은 제 자신이 넘 싫네요
무슨 미련이 이리 많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