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이는 가슴이가 음슴으로 음슴체..흡..
그래뭐 가슴 그래 부러움 덜렁덜렁 거리는거 부럽다고 남자친구가 가슴을 만져요 가슴을 쳐다봐요
가슴에 땀쳐요? 다 남의 얘기라고 그래 부럽다고
그런데 ! 뙇 !
글쓴이에겐 162에 77키로라는 쩌는 스펙을 가진 친구님이 잇음
그런데 그 친구가 슴부심이 엄청남.................................
.........................오마이
막 셀카같은거 찍어도 카톡사진에 슴골... 위주로 찍어서
막 표정은 뀨 하는표정인데 정말 상큼한 뀨가아닌
미안하지만 돼지가 꾸엑대는 소리같은 뀨? 의 표정으로 사진을 올림..
그리고 옆에다가 뀨?라고 글씨마저 친히 새겨넣는데...
정말 글쓴이 그 밑에다 ㄹ 하나 사뿐히 뿌려놓고 가실뻔함..
표정은 무슨 오란씨걸임 레몬걸? 상큼상큼열매를 과다섭취해보이는듯한...
보기엔 무슨 고기고기열매? 도 모자라 나무를 과다섭취해보이지만..ㅠㅠ.
그리고 어느날 글쓴이는 그 친구네 집으로 놀러가게됨
글쓴이 오빠가 감사하게도 글쓴이를 예쁘게 봐주심 굽신굽신
뭐 살다보면 이런날도 오나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리고 인간의 종류는정말
가지가지라고 느꼇던 날이엇음
그런데 대놓고 "오빠 보는눈진짜없다 이런 절벽이 뭐가좋다고"
메야!!!!!!!!!!!너이자식 싸우자꾸나 우리나라 a컵여성들이여 모두 일어나라!!!!!!!!!!!!!!!!!!!
그래...글쓴이 씁쓸함.. 하지만 대놓고 말못함 ㅠㅠ짐작하심?
글쓴이 착하다면 착하고 찌질하다면 찌질한 성격임..ㅠㅠ..
"너 살빼면 다 가슴빠지고 게다가 쳐질껄?
난 차라리 너처럼 가슴만 크고 뚱뚱하고 못생길빠에야 그냥 가슴없는게낫다"
이렇게말하고싶지만..ㅠ.ㅠ..
뚱뚱한사람들에 대한 우리나라사람들의 시선이 이미 엄청나게 따가운걸 알아서
나말고도 이미 많은 사람들에게
핍박받앗을 친군데 거기다 대고 내가그렇게 말하면
그친구정말.. 무너질거같앗음..정말....ㅠㅠ... 와장창 우당탕..소리를내며..
지구의 평온을 위해서 그러지않기로..읭?ㅋㅋ
하여튼
차마 그런말은 못하겟음.ㅠ.ㅠ....
아 맞다 혹시 오해할까봐그러는데
나 절대 저얼대 부러워서 쓰는거 아님
그 살덩어리 뭐가부럽다고 갑툭튀 뭐가부럽다고 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