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뚱뚱하고 공부를못합니다...
또한집이보수적이라친구들도자주못만나구요...
이런요인들이 저를 이사회에서멀어지게만든걸까요...?
겨우16년살았지만 이제그만살고싶습니다...
지나가며저를보고비웃는 그소리와 눈빛이싫습니다
왕따분위기가싫습니다
우리반일진에게 발길질당하기싫습니다
모의고사에서150개넘으라는엄마아빠가싫습니다..
항상씻어도더럽다는말듣기싫습니다.
립글로즈발르면 화장했다고 욕하는남자얘들이싫습니다..
어디 저를 감싸주실분없으신가요?
위로해주실분없으신가요?
저를사람을바라보는눈빛으로 바라봐주실분업스신가요?
괜한 피해의식에빠져사는거같아보여도...
동정심얻으려고허세부리는거같아보여도..
정말힘들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