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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갈때 장기간 비행기에 있을경우 주의할 건강 팁!

송승화 |2013.06.09 21:19
조회 287 |추천 0

본격적인 휴가철이라 해외여행을 유럽 등지로 멀리 떠나는 분들이

많으실꺼에요. 여행지가 먼 만큼 비행기 안에서 오랜 시간 앉아있어야 할 텐데요.

비행기 안에서도 질병을 조심해야 한답니다.

평소 건강에 이상이 있는 분들이시라면

기억해두면 좋을 내용이니 참고해 보세요 ^^

 

다리가 붓고 저리다면? 이코노미 증후군 조심하기.

 

 

 

이코노미 증후군은 이코노미 좌석 승객에게 많이 일어난다해서

붙여진 증후군이에요. 좁은 자리에 오래 앉아 있게 되면

혈액 순환이 원활하게 이루어 지지 않아

다리가 붓거나 저리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면 이때 방치하면, 다리에 혈전이 생깁니다.

이 혈전이 혈관을 타고 움직여 폐로 가는 경우에 혈전증이 발생하게 되죠.

 

이코노미 증후군을 예방하려면, 발에 꼭 끼는 신발 보다는

다소 혈액순환이 원활할 수 있도록 편안한 신발을 신고

비행 중에는 신발을 잠깐씩 벗어주는 것이 좋답니다.

다리가 붓지 않도록 일정시간 마다 한번씩 몸을 움직여 주거나

간단하게 스트레칭을 해 주는 것 또한 도움이 됩니다.

 

비행중 계속 귀가 멍멍하다면?  항공성 중이염

 

 

 

비행기가 이착륙 하는 경우 갑자기 고도가 높아지거나

낮아지는 과정에서 귀가 아프거나 막힌듯한 증상을 보이는 경우를 보이는데

이걸 항공성 중이염이라고 부릅니다.

대부분 잠시 이런 증상이 나타나지만 이런 증상이 계속된다면,

두통과 어지럼증을 호소할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예방하기 위해 귀마개를 사용하거나 물, 껌, 박하사탕을 통해

귀속의 고막이 원위치 될 수 있도록 해 주는 것이 좋습니다.

 

 

건조한 기내에선 안구 건조증 주의하기.

 

 

 

기내는 습도가 대체적으로 낮아 안구 건조증이 있는 분들에겐,

고생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호흡기 질환자는 약을 가지고 탑승하는 것이 좋으며

이 경우 물 등을 많이 마시면서 인공 눈물과 피부의 건조함을

막을 수 있는 미스트 등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밖에 기내에서 건강이상을 느꼈는데, 공항에 내려서 증상이 더 심해진다면

현지 병원을 찾는 것이 좋습니다. 여행 일정보다 중요한 건 건강이니까요.

병원을 찾을 시 공항에서 안내를 받아보시구요.

 

해외 장기간 여행시, 국내와 긴급하게 통화를 할 수 있도록

연락방법을 유지하는게 좋아요. 혹시 국내와 급하게 연락을 해야 할 경우엔 가급적

국제전화 모바일 요금제를 들어서 비용을 최소화 하는게 좋습니다.

001의 모바일 요금제의 경우, 국내 통화료와 비용이 같아 가격 부담도 덜할 겁니다.

대신 로밍 등록시 이중 부과될 수 있으니 이용법 잘 체크하시구요.

각 국가별 요금 체크 : http://_/15hjjcI

 

모든 분들이 여행 건강히 잘 다녀오셨으면 좋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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