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자작아니고요..아직도 눈물나오규 심장뛰고..
오늘 밤10시정도에 그 골목길잇잔아여
어두운곳 그곳지나가는데 왠 할머니가 짐들고잇길레
무시하고 지나가려는데 할머니가 이봐 학생.. 짐이무거워 짐좀들어줘.. 라는거에요. . 전너무무서워서 그할머니 죽빵때리고도망첫거든여.. 그리고다음날 학원갓다가 밤 12시쯤집가는데 뒤에서 봉고차가따라오는거에여.. 무시하고 울면서가다가 편의점잇길레들어갓는디 봉고차가 따라서멈추는거에여.. 와..진짜 그리서 빨리도망처서 집가는데 막 검은양복입은 사나이들이..한명은 머리노랑색이고 막쫓아오는거이여.. 우선 급소차고도망치긴햇는데.. 너무무섭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