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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가이걸볼진 모르겠지만 넌나한테 과분할만큼 너무착하고 좋은사람이였어.. 만남을 너무쉽게 결정했던탓인지 생각보다 우린맞지않았던것같아.. 모든게 다머리아픈 지금내상황도 싫었고.. 두가지다감당하기가너무힘들었나봐.. 너도 그냥좋은추억만가지고 다른좋은사람 만나면서 행복했으면좋겠다..진짜 너무너무미안하고 고마웠어 안.녕.
추천수13
반대수24
베플|2013.06.11 00:47
핑계되지마 미친놈아 ㅎㅎㅎ 그걸 감당할만큼 사랑하지 않은거다 ㅋㅋㅋㅋ 개자식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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