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여행중입니다.
혼자서 이곳저곳을 돌아다니고 있습니다.
몽파르나스타워와 유람선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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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펠탑을 둘러봤습니다.
아직 저녁이 되려면 시간이 좀 남았습니다.
개선문을 지나 샹제리제 거리를 걷기로 합니다.
개선문까지 걸어가려면 조금 멉니다.
지하철을 탑니다.
아래쪽에 서브웨이가 보입니다.
한국에도 있는 프랜차이즈 샌드위치 전문점입니다.
점심을 먹은 지 시간이 조금 지났습니다.
배가 고파옵니다.
샹제리제 거리에 가서 맛있는 저녁을 먹기로 합니다.
개선문에 도착합니다.
개선문은 에펠탑과 함께 파리를 상징하는 명소입니다.
개선문은 나폴레옹이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기 위해 만든 곳입니다.
로마 티투스 황제의 개선문을 그대로 본떠 설계했습니다.
높이는 약 50M,너비는 45M 정도 되는 건축물입니다.
길게 구경할 만한 건축물은 아닙니다.
옆쪽에 샹제리제 거리가 보입니다.
바로 샹제리제거리로 향합니다.
샹제리제거리는 개선문이 있는 에투왈 광장에서 콩코르드 광장까지 1.8KM에 이르는 길입니다.
명품 숍들이 많은 거리입니다.
개인적으로 샹제리제 거리보다는 몽테뉴거리를 더 좋아합니다.
여유를 즐기며 걸어갑니다.
딱히 살만한 아이템들은 안보입니다.
샹젤리제 거리를 지나 콩코르드 광장으로 향합니다.
옆쪽으로는 공원이 있습니다.
연인과 함께 걸으면 더욱 좋을 것 같습니다.
콩코르드광장에 도착합니다.
조화의 의미를 지닌 광장입니다.
프랑스혁명 당시에는 끔찍한 단두대가 설치되어 마리 앙투와네트,루이16세등 무려 1343명이 형장의 이슬로 사라졌다고 합니다.
하늘이 파랗습니다.
구름들이 독특합니다.
오벨리스크는 23미터의 높이입니다.
이집트의 부왕이 1829년 샤를르 5세에게 현납한 것으로 이집트 록소르신전에 있던것을 4년에 걸쳐 운송했다고 합니다.
파리지앵?
관광객?
오벨리스크보다 하늘이 멋집니다.
옆쪽에서는 무슨 행사를 준비중인 것 같습니다.
배가 고픕니다.
오페라 극장쪽으로 걸어서 올라가며 저녁을 먹을 만한 곳을 찾아봅니다.
금강산도 식후경입니다.
걸어올라가다보니 방돔광장에 도착합니다.
리츠칼틀 호텔을 비롯한 최고급 호텔들과 부띠끄들이 모여있는 곳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사진을 더 찍을 힘도 없습니다.
마침 적당히 맛있어 보이는 레스토랑이 보입니다.
들어갑니다.
식전에 마실 와인을 한 병 주문.
웨이터에게 추천 받은 와인입니다.
5~60유로 선에서 추천받은 와인입니다.
식전에 가볍게 마시기 좋은 와인입니다.
영어메뉴가 있습니다.
행복합니다.
코스메뉴가 있습니다
저녁코스메뉴는 조금 비쌉니다.
배가 고픕니다.
많이 고픕니다.
그냥 보이는대로 주문합니다.
식전에 빵이 나옵니다.
한 번에 다 먹습니다.
한국에서는 보기 힘든 모양의 스프.
흔하디 흔한 치킨샐러드.
메인으로는 안심스테이크가 나옵니다.
와인과 함께 먹으니 더욱 맛있습니다.
마무리로 디저트와 셔벗이 나옵니다.
입가심으로 좋습니다.
100유로가 조금 넘게 나온 것 같습니다.
계산을 합니다.
와인 한 병을 마셨습니다.
알딸딸 합니다.
호텔로 돌아옵니다.
파리의 마트에서 구입한 와인을 한 병 더 오픈합니다.
한 잔, 두 잔,
밤이 깊어갑니다.
마늘의 다른 소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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힘이 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