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달도 안 되서 국내명산 40중 열네번째 산에 도전합니다.
열 네번째 올라갈 산은 가지산입니다.
울산에 있는 산입니다.
가지산은 해발고도 1241m의 산입니다.
토요산행버스를 타고 이동합니다.
산행버스를 타면 아침이 제공됩니다.
휴게소에서 간단하게 식사를 합니다.
몇번 산을 다니다보니 친구들이 생겼습니다.
식사를 함께 합니다.
여럿이 함께 먹는 식사는 더욱 즐겁습니다.
가지산 선남터널 들머리쪽에 도착합니다.
몸을 풀어줍니다.
가지산 정상까지는 3km입니다.
석남고개를 향해 올라갑니다.
평소 잘 알고 지내는 큰물누나도 함께 왔습니다.
등산이 더욱 즐거울 것 같습니다.
석남고개로 가는 길이 꽤 가파릅니다.
숨이 턱까지 찹니다.
석남고개까지 올라온 것 같습니다.
길이 좀 편해집니다.
가지산까지는 아직 2.5km 남았습니다.
걷기좋은 길이 이어집니다.
아까 2.5km 였는데 지금도 2.5km입니다.
이정표가 뭔가 이상합니다.
즐겁게 하는 등산입니다.
무리하지 않으면서 올라갑니다.
마음이 가벼워집니다.
가지산 철쭉나무 군락지에 도착합니다.
철쭉은 다 진것 같습니다.
아쉽습니다.
가지산 정상으로 가는 이정표가 보입니다.
거리는 안 써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갑니다.
파리가 많은 산입니다.
파리를 피해가며 올라갑니다.
가지산에 대해 쓰여있습니다.
가볍게 훑어봅니다.
중간에 쉬시는 아주머니가 오이를 주십니다.
감사히 먹습니다.
피로가 풀립니다.
가지산 중봉으로 올라갑니다.
중봉을 지나야 정산으로 갈 수가 있습니다.
등산로가 험해집니다.
가파른 길을 올라갑니다.
기어가다시피해서 올라갑니다.
가지산 중봉이 보입니다.
중봉을 넘어갑니다.
다시 산을 내려갑니다.
가지산까지 350m 남았습니다.
힘을 냅니다.
바람이 붑니다.
시원합니다.
가지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큰물누나는 뒤에서 열심히 쫓아옵니다.
영남알프스 중 한 곳인 가지산 정상에 도착합니다.
대피소가 있습니다.
점심입니다.
배가 고픕니다.
일단 점심을 먹기로 합니다.
함께 등산하는 일행이 앞쪽에 가고있습니다.
따라갑니다.
식사를 할 자리를 잡습니다.
다들 도시락을 꺼냅니다.
여러명의 도시락이 합쳐지니 푸짐합니다.
맥주와 막걸리로 목을 축입니다.
시원합니다.
즐겁게 점심식사를 합니다.
배가 부릅니다.
적당하게 부릅니다.
해는 중천에 떠있습니다.
볕이 뜨겁습니다.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전망바위로 향합니다.
능선을 따라 이동합니다.
영남알프스의 산 중 하나답습니다.
파리가 많은 것은 아쉽습니다.
능선길은 고저가 심하지 않습니다.
산책하듯 걸어갑니다.
멀리에 전망바위가 보입니다.
온세상이 녹색입니다.
눈이 맑아집니다.
능선길은 좁습니다.
철쭉이 보입니다.
예쁩니다.
쉬지않고 걸어갑니다.
전망바위에 도착합니다.
등산객이 많습니다.
조망은 멋집니다.
전망을 봤으니 다시 하산을 시작합니다.
길이 가파라집니다.
내리막길은 주의해야합니다.
카메라는 넣습니다.
내려가는데 집중합니다.
삼양교로 가야합니다.
내려가는 길이 꽤 깁니다.
낙엽이 많습니다.
잘못 밟으면 푹 꺼집니다.
주의하며 내려갑니다.
중턱에 물이 고여있습니다.
구룡소폭포인 것 같습니다.
앞쪽은 폭포절벽입니다.
옆쪽에 내려가는 길이 있습니다.
계단을 내려가면,
폭포가 보입니다.
폭포를 타고 가면 산밑으로 빨리 내려갈 수 있습니다.
다시는 삼겹살을 먹을 수 없습니다.
가지산에서 내려옵니다.
계곡이 보입니다.
큰물누나가 먼저 발을 담굽니다.
마롱이와 전주댁도 발을 담굽니다.
시원합니다.
등산의 피로가 풀립니다.
잠시 계곡에서 쉽니다.
버스가 있는 곳으로 이동합니다.
버스아저씨가 수육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막걸리와 수육,그리고 김치.
된장에 졸인 수육입니다.
맛있습니다.
김치와 함께 먹으니 맛이 더욱 좋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