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154에 40키로대 후반인 통통녀인데요..
제 체형은 가슴이 좀 있는편이라 팔뚝살이랑 겨드랑이살이 많구요..^^...
뱃살은 몸에 비해 별로 없는편인데 엉덩이부터 종아리까지 지방이 몰려있어요ㅠㅠ
헿... 온몸의 지방은 거의다 하체에 몰빵해놓은 느낌..^^!
예전에 저는 원래 보는사람마다 말라깽이라고 할정도로 말랐었는데요..
전 그게 체질인줄 알았는데 제 기억으로 먹는걸 안좋아해서 살이 안쪘던거같아요ㅠㅠ
다시 그때로 돌아가면 관리 잘할 자신 있는데ㅠㅠㅠㅠㅠ
어느날 밥에 맛을 들이면서 점점 살이 찌기 시작하더니ㅠㅠ
뭔가 뚱뚱해진거같다고 느꼈을때는 이미 늦었을 때였어요ㅠㅠㅠㅠㅠ
엉덩이랑 다리에 튼살도 장난아니게 나고ㅠㅠ
그후로 1일 1식을 일주일정도 했는데 다행히 요요는 안왔구요
그때 제가 5키로정도 뺐는데 그이후로 위가 엄청 줄었는지 원래 한공기는 먹었는데 요즘은 반공기밖에 못먹어요...(닭은 예..외....)
내가 바란건 이게 아닌데ㅠㅠㅠ 나도 우걱우걱 더 먹고싶은데ㅠㅠ!
밥 먹는 양이 이정도로 줄었으니 더이상 밥먹는걸 줄여서 다이어트 할수도 없게됐고ㅠㅠ
답은 운동밖에 없는거같다고 느끼게 됐어요ㅠㅠ
서론이 엄청 길었네요ㅠㅠ
제가 바라는 몸은 씨스타처럼 탄력있고 건강미 있는 몸보다는 구하라 윤아같은 새다리같은 팔다리를 가진 여리여리한 몸인데..
이건 후천적으로 불가능한가요?
운동해서 빼면 지방대신에 근육이 자리잡는다던데..
그럼 판에서 보던 탄탄한 몸이 되는거 아닌가요?ㅠㅠ
근육은 적고 마른 몸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빼야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