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작품 하나 찍으면서 동반 화보 은근히 많이 찍는 것 같은 박신혜와 윤계상
둘이 연인 호흡을 맞춘 것 같긴 한데...
같이 나온 화보를 봐도 전혀 연인의 케미는 느껴지지 않는다는 게 빅함정ㅋㅋ..
이러니저러니 해도 너무 예쁜 박신혜ㅋㅋ
그냥 되게되게 사이 좋은 막내 삼촌이랑 삼촌 보다 철든 조카 느낌이얔ㅋㅋ
아무리 스킨십을 해도... 그래 보여요....
실제로 나이차이가 좀 나긴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까지 케미 안 사는 연예인들은 또 처음 보네
박신혜나 윤계상이나 작품만 찍으면 염문설 돌 정도로 알아주는 케미왕들인데 모를...!!ㅋㅋㅋㅋㅋ
이미 두사람 사이가 친한 것 같으니까 다음번엔 가족으로 호흡을 맞추는 게 더 좋을 것 같아ㅋㅋ
은근히 분위기도 닮아 보이기도 하구...ㅋㅋ
연인은... 도무지 아닌듯...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