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전 한 축제에 선 오렌지캬라멜
전매특허인 유치뽕짝 아동틱한 무대의상을 입어도 척척 소화하는 리지 덕분에
팀색깔이 유지된다고 보여지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리지의 소화력ㅋㅋ
앙증맞은 사과머리에 방울 잔뜩 달린 핑크색 롬퍼라닠ㅋㅋㅋㅋㅋㅋ
설명만 들으면 눈뜨고 보기 힘들 것처럼 유치하게 느껴지는데도
막상 리지가 입은 거 보면 그냥 하염없이 귀여움ㅋㅋㅋㅋㅋ
스무두살 먹은 아가씨가 입은 거라고 믿기지 않을 정도야ㅋㅋㅋㅋ
짱귀욤ㅋㅋㅋ
미친 소화력이다 진짴ㅋㅋㅋㅋㅋㅋㅋㅋ
리지는 왜 이렇게 귀여워요???
심지어 키도 170에 가까운 장신인데 이런 옷이 어색하질 않어ㅋㅋㅋㅋㅋ
이런 것도 능력이라면 완전 능력 갑인 듯ㅋㅋㅋㅋㅋㅋㅋ
아이돌 하기 위해 태어난 것 같은 리지...
뭘 해도 귀여워...
출처는 사진 속에 이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