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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 좀 붙으니 상큼한 여대생 같은 아이유

레번 |2013.06.11 17:08
조회 112,585 |추천 149

한때는 44반 사이즈 입는다고 해서 화제를 낳고 다녔던 아이유

요즘 드라마 찍고 하면서 일부러 좀 찐 듯한 몸매를 보고 있자니 더욱 더 사랑스러워

 

 

 

 

 

 

 

 

 

지금도 너무너무너무 마른 몸매긴 한데

예전에 비하면 정말 많이 통통해진거!

 

 

 

 

 

 

 

 

 

 

 

볼살도 찌구, 옷은 편해 보이구~

완전 상큼한 여대생 느낌이야

 

 

 

 

 

 

 

 

 

 

 

 

아이유도 이렇게 어른이 되어가는구나~~^^

 

 

 

 

 

 

 

 

 

 

 

팬들이 찍은 사진으로 보면 뭔가 평소보다 더욱 더 온화해 보이고

여유로워 보여서 마음이 따뜻해지는 아이유의 사진들~

 

 

 

 

 

 

 

 

 

 

 

더도 말고 덜도 말고 딱 지금처럼만 예쁘게 유지했으면 좋겠당

 

 

 

 

 

 

 

 

 

 

 

 

볼살 좀 있으니까 훨씬 보기 좋구 이뻐~

 

 

 

 

 

 

 

 

 

 

 

누가 아이유에게 좀 전해주세요ㅠㅠ

 

 

 

 

출처-> 사진 속에

 

추천수149
반대수126
베플ㅇㅋㅋ|2013.06.15 09:30
저게뭐가굵냐 도대체 뭐가어디가굵다는거야 이쁘기만한데 노래도잘하고 연기도잘하고 MC도잘보고 이쁘고귀엽다 그리고 여기서하는글들은 믿을수가없다 수지판봤었는데 댓글에 수끼리에 뭐에 다리졸라굵다고해서 수지실물로봤었는데ㅋㅋㅋ 날씬하고 이쁘든데 뚱뚱하단소리 목구멍으로 쏙들어감진짜 화면상에서 통통하고 굵게보여도 실물로보면 다들날씬하고 이쁘고하던데 화면상에서도 마른애들은 실물로봐도 깡말랐고
베플ㅎㅎㅎ|2013.06.15 09:54
아이유 통통이 내 날씬이네; 몸뚱아 미안해
베플짜응|2013.06.11 20:10
최고다 아이유 ~!! 화이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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