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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국 최강희 그리고 손흥민

어허누나 |2013.06.11 22:19
조회 1,434 |추천 1
이동국: 아 오늘 비도오고 휴 조금 춥네...
손흥민: (이동국을 바라보며 해맑게)
동국이형 독일에서는 눈이랑 비는 일상이에요
최강희: (독사처럼 손흥민을 노려본다)
손흥민: (해맑게) 감독님 저 오늘 컨디션 좋아요!!
이동국: (한숨을 크게쉰다)
최강희: 꾹아 오늘은 비오니까 흥민이 뛰게하자 우리 꾹이 감기들어효~ 비 그치는거 보고 놀게 해줄게효~ 알겠찡?
이동국:(바람막이를 입으며) 응...알겠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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