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 뻔한 질문입니다.
전 남자.
150일정도 됐구요. 첫키스는 120일 됐을 즈음에 했어요. 근데 굿바이 키스부터 너무너무 뽀뽀하고 키스하는게 좋은거에요.
그러다 최근 ㅅㄱ에도 접촉하기 시작했습니다.
자꾸 이렇게 육체적 접촉이 생각나고 만나는 목적이 될것 같아 겁나기도 합니다. 이러다 성관계까지 한다면 내가 이 여자를 무슨 목적으로 만날지 걱정됩니다.
당연 스킨십 좋지요. 여친에게는 전보다 더 잘해주고 더 많이 표현합니다.
근데 사랑이 와전되어 스킨십을 위한 사랑 같이 변질 되는거 같아요.
오래된 커플님들, 어떻게 극복하셨나요? 다른 글들 읽어 보니 콩깍지 벗겨지면 안한다고 하는데 진짜 그래요? 입술 봐도 아무 느낌이 안오나요?
스킨십은 사랑 표현의 한 부분으로 계속 남을 수 있는 방법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