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복수의날

ㅂㅂ |2013.06.12 03:00
조회 112 |추천 0
난 복수할날만 손꼽아기다리면서 공부하는데
공무원 공부 정말 별거 아닌데 합격생이 힘들었던기억을
미화시켜서 죽을듯이공부했다 이소리릴하니
지레 겁을먹는거지
실상 1년1개월째 해보니까 힘들긴해도 일요일쉬고 꾸준히10시간씩만 해도 90 점은 나오더라 ?
그래도 결국은 결과가 중요하니까
내가 한과정도 종이쪼가리에 불과하지만
그렇게 힘들진 않네
뻥카도 엄청나게 부풀려놨구나
공무원선배고 좃나발들이
완전 9 급 조무래기 버러지가 지들 세상다가진것처럼
왕인행세 하고다니니 애들이 겁부터먹지 할수있을까라고


지금 폰정지시켜놔서 답답해서 연락은못하지만
내가 이것만은 확실히
결정짓는다 그리곤 사람들어게 말할꺼다
합격하고 나서 공무원공부 좃도아니라고
과거를 미화시킨거다 누구나다할수있다
겁먹지마라 그냥 애벌레가 파리가되서
날라다니게된것뿐이다

누구나할수있다 겁먹지마라
우리는속고있다

그리고 꼭 복수한다
내가 원하는삶 살고

나를 밑에서 위로쳐다보게만들어준다

그리곤

"이게 바로 너와나의 눈높이다"

이말한마디 기다리며 칼을간다 나는 오늘도
두고보자..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