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은 정말 풍성합니다!
무엇이 풍성하냐고요? 바로 우리의 마음을 설레게 할 대작들이죠!
그럼 어떤 영화들이 있을 지 한번 살펴보도록 하죠!^^
첫번째 스타트는 그야말로 기록적인 흥행 돌풍을 기록하고 있는 <은밀하게 위대하게>
지금까지 약 369만여명의 관객수를 기록하고 있는데요.
개봉한 지 1주일도 안되서 이정도 기록이라니 정말 놀라울 따름입니다.
유명 웹툰이었던 원작 <은밀하게 위대하게>를 영화화 하였죠!
우선 원작이 너무나 재미있었고 게다가 주연 배우들의 싱크로율 또한 100%였으니
이런 관객 수가 드는 것이 당연한 것이겠죠??
김수현, 박기웅, 이현우 세명의 꽃미남 배우들이 주연진을 이루었으니 말 다했죠!
영화는 지금 승승장구 중이며, 어떤 기록을 세울 지 정말 궁금해지는데요.
국내 모든 기록을 갈아치우고 기록 갱신중인 <은밀하게 위대하게>
과연 그 기록은 어디까지 갈 지 정말 기대됩니다.
보신 여성분들은 3명의 남자에게 홀딱 빠져서 극장을 나온다고 하는군요.
옆에 있는 남자친구를 오징어로 만들어 버리는 나쁜 남자 3명!
지금 극장에서 절찬 상영중입니다.
기대되시는 분들은 보시길 추천 드립니다.
드디어 개봉합니다! 전세계 팬들이 기다린 영화!
크리스토퍼 놀란 제작, 그리고 잭 스나이더 연출!
<맨 오브 스틸> 입니다.
어떤 이들에게는 2013년 가장 기대작 중 한편이었는데요.
얼마 전 언론 시사를 통해 영화가 최초공개가 되었습니다.
그런데 그 반응이 정말 대단합니다..
심지어 '다크 나이트와 맞먹는다'라는 평도 있을 정도..
최고의 이야기꾼 크리스토퍼 놀란이 제작 및 각본을 맡았고
헐리우드 최고 비주얼을 자랑하는 잭 스나이더가 연출을 맡았죠!
우선 이 두가지 요소로 마음이 설레는데 배우들 또한 기가 막힙니다.
주연인 헨리 카빌은 다른 쟁쟁한 배우들을 제치고 단번에 캐스팅이 되어 놀라움을 샀죠!
그리고 에이미 아담스, 러셀 크로우, 캐빈 코스트너, 로렌스 피쉬번 등 쟁쟁한 배우들이 대거 출연합니다.
두 천재들의 손에서 새롭게 태어난 수퍼맨 리부트 프로젝트
기존 코믹북 스토리와 배경은 그대로 가져오고 새롭게 바뀌었습니다.
상징적인 빨간색 팬티가 없어진 수트, 그리고 두 아버지를 둔 클락!
정말 기대되는 영화! <맨 오브 스틸>
오는 6월 13일 개봉 예정이라고 합니다.
아마존닷컴에서 장기간 베스트 셀러를 기록한 [세계대전 Z]가 영화로 탄생했습니다.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와 브래드 피트가 판권을 서로 사기 위해 일종의 다툼을 벌였던
그 화제작입니다. 그리고 곧 국내에 상륙을 하는데요!
전세계에 어느 순간 좀비 바이러스가 퍼지게 되고,
상상 이상의 속도와 파괴력을 가진 좀비들은 순식간에 전세계를 삼키게 되는데요.
UN의 위기대처 대사관인 제리 역을 맡은 브래드 피트는 이 영화를 찍으며 가장 힘들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지금까지 우리가 보지 못했던 좀비 블록버스터(?)를 들고 나타났습니다.
또한 브래드 피트는 이 영화를 위해 전세계 로케이션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어제 시사회가 진행되었는데 보신 분들의 말로는 지금까지 좀비가 나온 영화 중
최고의 블록버스터라고 엄지 손가락을 치켜들더라고요!
점점 기대감을 심어주고 있는 <월드 워 Z>
이제 막 영화가 공개되어서 많은 내용은 알지 못하지만
정말 기대하고 있는 블록버스터 중 한 작품입니다.
많은 분들이 기다리시고 있는 영화입니다.
올해 여름 영화에서는 단연 돋보이는 작품인데요.
고릴라가 한국 프로야구에서 야구를 한다는..
상상속에서만의 내용을 영화로 옮겼습니다.
이 이야기를 현실화 시킨 장본인은 바로바로!
[타짜][식객]의 한국 대표 만화가! 허영만 화백
<미녀는 괴로워><국가대표> 충무로의 대표 이야기꾼 김용화 감독입니다.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야구'라는 스포츠를 할 수 있는 링링과
그를 유일하게 컨트롤할 수 있는 둘도 없는 파트너 웨이웨이가
한국 프로야구 구단에 입단하여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렸습니다.
'웨이웨이' 역은 아시아의 다코다 패닝이라고 불리우는 서교,
그리고 국내 최고 에이전트 성충수는 국민 배우 성동일이 분하였습니다.
우선 성동일이 나오는 영화는 안 볼 수가 없죠.. 무쟈게 재밌으니까!
그리고 극 중 고릴라 '링링'은 국내 순수 기술력으로 탄생시킨
아시아 최초 3D 디지털 캐릭터라고 하네요.
김용화 감독님은 '링링'을 위해 덱스터스튜디오를 설립하고 국내 최고 3D 기술자들과
수년동안 노력하고 작업을 거쳐 진짜 고릴라같은 링링을 탄생시켰습니다.
대한민국 영화계의 판도를 뒤집을 것이라고 예상되는 <미스터 고>
7월 17일 개봉일을 확정 지었다고 하네요. 중국과 동시개봉한다고 합니다.
또한 보너스!
실제 메이저리거인 류현진과 추신수도 영화에 카메오로 출연한다고 합니다.
과연 어떻게 출연할 지 무척 기대되네요! ㅎㅎ
어떤가요? 여러분이 생각하는 대작들이 있는가요?
올 해 여름은 이외에도 풍성한 대작들이 많은데요!
과연 어떤 영화가 승리자가 될 지 지켜보도록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