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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있을 때 이렇게 한다고합니다 ^^

헤헿 |2013.06.12 13:21
조회 267,902 |추천 178

남자가 여자에게 관심이 있을 때 하는 행동이라고하는데,

사람마다 어느정도 차이는 있겠지만, 개인적으론 공감되는 부분 많네요 방긋


성격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겠지만, 주위만 보더라도

맘은 있는데 제대로 표현을 못하는 사람들 많거든요ㅋ


혹시나 지금 애매하게 썸타는 중인데,

확신을 못하겠다고 생각하면 잘 참고해보세요ㅋ

어느정도 확신이 서면 고백을 유도해도 되고 직접 고백해도 되고...

지나고 났더니 그랬더라...는 안타깝잖아요 만족


그렇다고 이런 행동을 하니깐

나한테 관심이 있구나라고 생각하면

그건...뭐...알아서들 잘......당황





 

자꾸 뭔가 물어 보거나 빌려 달라고 할 때  

그다지 친한 사이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나에게 뭔가를 물어보거나 

물건을 빌려달라고 할 때는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것이 아닌지 

주의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십중팔구 호감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지 않을까 싶다.

이 때 어떻게 대처하는가에 따라 연인 사이로 발전할 수도 있고 남남으로 멀어질 수도 있다.




동일한 장소에서 자주 마주치게 될 때  

동일한 장소에서 자주 마주치게 된다면 상대방이 나를 의식하고 있다고 봐도 좋다.

특히, 상대방이 살고 있는 곳과 상대방의 활동 영역(학교, 회사) 등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자주 마주친다면 상대방이 자신에 호감을 갖고 있어 

일부러 만나기 위해 시간을 맞추고 있을 확률이 높다. 


자신도 호감을 갖고 있는 남자라면 부딪칠 때 마다 가벼운 인사라도 건네는게 좋다. 




헤어진 여자친구 이야기를 할 때  

남자들 중에 헤어진 여자친구의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들이 있다.

아무리 생각해봐도 그런 이야기를 나눌 사이는 아닌 것 같은데,

자기가 먼저 얼마전 자기 여자친구랑 깨졌느니 어쨌느니 하는 식의 인생 상담을 해온다. 


이는 관심을 끌기 위한 방법으로 특히 여자친구가 없다고 

강조하는 것은 우회적인 프로포즈법이다. 




여러 사람이 있는 곳에서 잘 챙겨줄 때  

여러 사람이 모여 왁자지껄 떠드는 분위기인데도 

남들 눈에 안 띄게 나를 돌봐준다면 그의 시선은 늘 나를 향해 

있다고 봐도 좋으며, 이는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는 증거다.


남자가 마음에 들 때는 그런 행동에 대한 답례로 

자신도 남자를 챙겨주는 센스를 발휘하는것이 좋다.




말을 잘하는 남자가 말 수를 줄일 때  

평상시 말을 잘하고 분위기를 잘 띄우는 남자가 내가 있는 곳에서 

말 수를 줄일 때는 남자가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것은 아닌지 살펴볼 필요가 있다.


평상시 말을 잘하고 분위기를 잘 띄우는 남자가 오히려 좋아하는 여자 앞에서 

오히려 소극적으로 변할 때가 있다는 사실을 유념해 두는것이 좋다.




내 앞에서 유독 실수를 잘 할 때  

평상시 꼼꼼하기로 소문난 남자가 이상하게도 내 앞에서 실수를 잘 할 때는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는지 모르니  잘 살펴볼 필요가 있다.


대부분의 남자들이 이성에게 호감을 느끼면 좀 더 잘 보이고 싶어하는 마음에 

긴장을 하게 되어 오히려 실수가 잦아진다는 점을 유념해 두는것이 좋다.




자신의 스케줄을 알려줄 때  

묻지도 않았는데 괜히 자신의 일상에 대해 이야기하는 남자가 있을 때는 

자신에게 호감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학교는 몇시에 끝나며, 학교 수업을 마치고 어느 학원에 가서 몇 시까지 

수업을 받는지 이야기 하거나 회사일을 마치고 하는 일들에 대해 시시콜콜한 것까지 

이야기 할 때는 은근히 만남을 기대하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먼 발치에서부터 반색을 할 때  

길거리에서 남자를 만나게 되었을 때 먼 발치부터 반가운 얼굴로 뛰어와 

아는 척한다면 십중팔구 관심을 갖고 있다고 생각해도 좋다.


얼굴을 알고 지내는 정도로 일 때는 대체적으로 천천히 다가와 

가볍게 인사를 나누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다.


이성에게 별 관심이 없을 때는 먼 발치 부터 뛰어오며 반가워하지는 않기 때문이다.




함께 쇼핑을 가자고 할 때  

남자들이 옷이나 구두를 사려고 하는데, 안목이 부족해 

물건을 고르기가 어렵다며 도움을 청한다면 자신에게 관심을 갖고 있다고 봐도 좋다.


이 뿐만 아니라 자신이 즐겨하는 등산이나 운동을 함께 하지고 

제안하는 것도 관심을 갖고 있다는 증거다.


좀 더 나아가 사귀고 싶은 마음을 우회적으로 표현하는 것일 수도 있다.




눈을 자주 마주칠 때  

여러 사람이 모여있는 곳에서 이상하게 내가 시선을 움직일 때마다 

눈을 마주치는 남자가 있다면 상대방이 나에게 관심을 갖고 있을 가능성이 높다.


게다가 그 남자가 마치 해서는 안될 일을 하다가 들킨 사람처럼 

시선을 피한다면 두근거리는 가슴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봐도 좋다.

추천수178
반대수25
베플lwt|2013.06.13 08:43
난 헤어진 여자친구 얘기 계속하면 아직 그 여자에대한미련이 남았구나 생각해서 마음 접는데..아 물론 내 생각이고요~
베플뿌잉뿌잉|2013.06.13 08:51
근데 저랬던 남자가 왜 사귀면 변하는지 난 도무지 모르겠어여 나만 그리 느끼는건가. 엇...베플 처음 해본다는....감사합니다//ㅁ// 남자친구가 변했다 느껴서 헤어졌는데..남자친구가 기회를 한번 달래서 변한 좋은모습으로 7월 6일날 보기로했어요....다들 사람이 변하는 건 살아온 시간만큼이 지나야 한다고 힘들거라 하는데도 조금은 기대해 보려구요 다들 행복하세요 ~
베플|2013.06.13 06:47
저거 다 해당되고 심지어 연락도 오는데 그사람은 여친있음ㅋ 나는 뭐어쩌라는건지.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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