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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날에 강바람 시원한 승촌보에서

은진준수맘 |2013.06.12 13:39
조회 9 |추천 0

어린이날!

생과부 세가구가 모여

누굴 엄청 욕하면서도 한 번쯤은 가본다는

승촌보에 다녀왔다

 

어린 것들은 애비의 부재쯤은 아랑곳 하지 않고

엄마들도 암씨랑토 하지 않아하는

이토록 쿨한 군상들이

잘 먹고

잘 보고

잘 놀다 온

즐거운 하루였다.

 

 승촌보의 자랑

 어린이들의 로망

 엄청 긴 돌돌이 미끄럼틀!!

 완전 재미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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