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의 레이디 가가가 남의 결혼식의 들러리가 되다?!?!?!?
그러하다...
늘 자기 베스트 프렌드라고 말하고 다녔던 한국인 보경씨의 결혼식에
들러리가 되어 나란히 섰던 것이었음ㅎㅎㅎ 대박~ㅎㅎㅎ
다른 들러리 친구들과 나란히 한 컷
아웅 저렇게 여성스럽게 꾸미니까 왜 이렇게 이뻐~?
다소곳이 서서 친구의 결혼식을 지켜보는 가가ㅎㅎ
오래된 친구라서 그런지 사진만 봐도 감회가 색달라 보이는 게 훤히 보여
사람들 사이에 섞여 대화도 하구~
즐거워 보이는 가가
하지만 결국 눈물을 흘렸다고 합니다....ㅎㅎㅎㅎ
아.. 가블리ㅜㅜ
의리 있고 다정한 성격이었구나....
맨날 희한하게 하고 다녀서 일반인들과는 아예 다른 사람인 줄 알았는데
갑자기 친근해지네...
유치원때부터 친했다는 보경씨와 레이디 가가~
친구들과 함꼐 있는 사진 보니까 레이디 가가도 그냥 밝은 아가씨 같아ㅋㅋ
데뷔 후 빵 떴을 때도 늘 묵묵히 변하지 않고 곁에 있어준 친구들~
정말 부러운 우정...ㅠㅠ
정말 행복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