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장다니는 20대 여성입니다.
오늘 정말 분개하는일이 생겨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뇌가 없는 여자는 같이일하는 언니인데
저보다 10이나 많지만 정말 개념없는발언도 자주하고
나이를 헛으로 먹은것같은 그런사람입니다.
에피소드는 많지만 오늘은 정말 분개하는 말을 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평소에도 열등감많고 그런줄 알았지만..
이런식으로 말할줄은 몰랐습니다.
저의아버지는 공무원입니다. 근데 그언니 친구가 제아버지와 같은
직업이더군요..그랬음됐지 그직업사람들은 부인한테 월급을 다 속인다느니
그런식으로 말을 하더군요. 뭐라하는지 들어볼 요량으로 그냥있었는데
월급을 열흘에 한번씩 받고 통장을 따로 만들어서 관리한다는둥
별별말을 다 하더군요.
듣고있다가 열흘에 한번씩 월급받는곳이 어딧냐 공무원이..알바냐
대충이런식으로 말했는데
그냥 자기말을 옳다는 식으로 제말을 들어볼생각도안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엄마가 아빠통장에서 월급을 빼서 그렇게안된다
이렇게 말하니까 그러니까 통장이 두개가 필요한거야
이런식으로 말을하더군요.
그냥말이안통해서 입을 닫아버렸습니다..
계속 같이 일해야되는데 이런 무개념을 어떻게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