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상 편안함을 중점으로 두고 있는 것 같은 구하라의 패션 세계
최근 공항패션에서도 역시나 멋 보다 편안함을 우선시한 패션을 선보임~
하지만 얼굴이 되고, 몸매가 되니...
저렇게 편안하게 입어도 패션이 되네
언젠가부터 여성미까지 물씬 느껴지는 하라구
별다르게 꾸민 것도 없는데 뭐가 이렇게 예쁘냐
자기한테 어울리는 게 뭔지는 정확히 알고 있는 듯한 하라
적정선에서 편안함도 지켜내고 센스도 지켜내는 너의 능력
대다나다
왠지 주변에 구하라 좋아하는 사람 진짜 많을 거 같은 느낌..
이래저래 부러운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