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중 다니고 잇는 한 학생입니다 ㅎ
처음에는 생각없이 들아왓는데 이런 저런 이야기들이 많다 보니 그냥 올려보고픈 충동이 일어나네요 ㅋㅋ
그래두 주제가 없으면 안되니까 요즘 제 고민을 올려볼려구요 ㅎ
초등학교1학년때 처음 만낫던 여자애가 있습니다
초등학교2학년때 처음 만낫던 남자애가있습니다
초등학교3학년때 처음 만낫던 남자애가 잇습니다
저희 넷은 예비중, 중1정도 까지 맨날 붙어 다니던 절친이엇습니다
여자애를 A 2학년때 만난애를 B 3학년때 만난애를 C라고 할게요
C는 착하고 존재감 쩔던 애엿어여 ㅋㅋ 근데 친구를 잘못 만나서 그런지 조큼씩조큼씩 싸가지가 장난아니게 없어지네여^^
B는 제가 좋아하던 애엿습니다 이 애는 A를 좋아하고 잇엇습니다 어느 정도 눈치 채고는 잇엇습니다 제가 B를 볼때면 얘는 항상 A를 보고 잇엇습니다
A는 정말 이쁜 애입니다 그래서 그런지 저와는 달리 몇번 사겨보기도 햇죵 성격도 좋거든요
우리는 같은 학원을 다니고 잇엇습니다 그러면서 방학때 잇는 캠프 같은거 잇죠?? 그런데도 같이 가게 되엇는데요 캠프에 밤 하면 떠오르는게 뭡니까?? 바로 진실게임 아닙니까???ㅎㅎㅎㅎ
당시 A는 커플이엇습니다
항상 그렇듯 우리는 늘 하는 질문 좋아하는 아이 누구??? 그 질문을 햇지용
저는 1. B. 2. C 라고 말햇습니다
그 이유로 C 는 뭔가 요즘 재수업어 ㅋㅋㅋㅋ
그래서 1이 B!! 햇죵
B의 차례에는 B는 눈빛으로 말햇다고 햇고 C가 알아차렷습니다
이 게임에 햇던 일은 얼마 지나지 않아 다 밝혀졋습니다
B가 저를 택햇다고 하더군요
그 소식을 들은 A는 사겨!!
햇엇죠
당황한 저는 A를 데리고 조금 떨어진 곳으로 갓습니다
그걸 본 C는 멀리서 저희를 유심히 봣엇죠 아마 눈치 깟을 거에요
그러면서 저는 A한테 제 진심을 이야기 햇습니다
A는 그걸 듣고 환하게 웃으면서 다시 사귀라고 말하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