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AL?!! 유학 LIFE]
안녕하세요. 밴쿠버에서 연수중인 정원도 입니다. 이곳 밴쿠버에서는 화요일엔 영화를 반값으로 볼 수 있어요.
그래서 이날은 더 많은 사람들이 영화관으로 몰리기도 한답니다.
저는 school activity로 처음으로 영화관람을 하게 되었네요.
먼저 구글맵을 이용한 영화관의 위치▼▼
▲ 개스타운을 조금 지나 차이나타운 방향으로 가는 Pender St에 위치해 있으며
▲ 이곳이 영화관이 있는 입구입니다
▲ 건물의 맨위층에 자리해 있답니다
▲ Ticket 창구 입니다. 화요일은 7.50$로 영화관람이 가능
▲ 제가 본 영화 Hangover3 티켓입니다. 한국과 달리 지정석 개념이 아니므로 원하시는
좌석에 앉으시면 됩니다.
▲ 한국의 영화관과는 큰 차이는 없었어요. ( 사실 한국 영화관이 좀 더 아늑함
)
이번에 본 영화는 한국서 이전 시리즈를 본 게 아니라 큰 흥미는 없었지만, 외화를 자막없이
영화관에서 보았다는 점에서 기억에 남을거 같네요.
물론 더 영어공부를 열심히 해야겠다는 점과 함께^^ 화요일은 영화보는 날, 잊지마세요 !
REAL?!! 유학LIFE의 글은 유학생들의 체험기를 옮겨 놓은 것으로,
시기나 현지 상황에 따라 다를 수 있습니다.
작성자:정원도 / 국가:캐나다
(자료제공 : 성공유학 전문기업 ‘유학네트’/Copyrights ⓒ유학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