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러분 저희 누나에 대해 좀 알리고자 합니다.
사건은 저희 아버지께서 외도를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희 어머니께서 질책을 하시면서, 회사에 알린다고 하자
오히려 아버지께선 어머니를 본인은 외도를 한 적이 없는데 그런다면서 의부증 환자로 몰아갔습니다.
뒤이어 누나도 엄마가 미쳤다 예전부터 미쳤다고 생각했다.
하지도 않은 걸 했다고 말한다. 그게 정신병이라고 하면서 자기 친구가 간호사로 일하는
정신병원에 문의해보니 요즘은 예전처럼 삭막한 분위기가 아니라 병원내에서 레크레이션도
한다면서 긍정적으로 이야기를 하면서 강제입원 동의 의사를 물어보았습니다.
그 후 저희 아버지께서는 자식들을에게 강제입원 할 수 있도록 설득 시키고 외가 식구들 까지 설득하고 세뇌시켜서 오해하게 만들었습니다. 이때 까지만 해도 저희 어머니는 부끄러운 일이니 부부끼리 해결하려고 외가식구들에게 말하지 않은 상태였습니다.
아버지께서는 주위 사람들에게 거짓된 정보를 알리면서 마치 진짜 자신이 피해자인 것처럼 연기를 하고 진심인 것 같은 표정과 억양 제스쳐를 취해 주위 사람들을 오해를 하게 만들려고 수 없이 노력하였습니다.
누나란 사람은 완전 아빠 편이 되어서, 저희 어머니를 정신이상자로 모는데에 노력하고 있고,
겉으로는 자기는 현재 사건에 관여안하는 척 하고 실제로는 아버지를 좌지 우지 하는 몸통입니다.
주위 친척들에게 거짓말을 밥먹듯이 해대면서 어머니를 이상하게 몰아가고 있는 상황입니다....
정작 아버지가 어머니를 강제 입원시키기 위해 의사랑 상담하는 내용, 문자, 칼을 들려했던 내용, 등등을
누나한테 말해도 자기한테 말하지 말라고만 합니다. 알고 싶지도 않고 알아야 할 이유도 없다고 하면서.....
부모님의 일은 두분이 알아서 해결해야한다고 말하면서 실제로 본인은 주위사람들에게 오해를 하게끔 설득을 하고 있습니다. 거짓을 주장하며....
계속해서 아버지께서 어머니가 정신적으로 문제가 있다고 하여 저희어머니께서 실제 정신병원에 가서 검사까지 받았습니다. 이상없다는 결과가 나왔습니다.
그러자 객관적인 사실로서는 입증이 되지 않자,,,, 이젠 영적인 힘을 빌리려 했습니다.
스님행색을 한 사람을 데리고 와서 저희 어머니와 어머니를 정신이상자로 만드는데 걸림돌인 아들인 저를 귀신이 씌였다 영적으로 문제가 있다 이런식으로 하여서 어디 감금시키고 정신이상자로 만들려고 실제로 집앞가지 스님행색을 한 사람이 왔습니다.
뭔가 느낌이 이상하고 수상해서 저희 어머니와 제가 도망을 치게 되었고, 아들인 저를 무조건 잡고 말겠다는 느낌으로 저를 붙잡고 안놓아 주는 겁니다. 이유도 모른채로 저는 우선 절대 잡히면 안되겠다 생각하고 뿌리치고 도망쳤습니다.
타지에 사는 저희 누나에게 전화를 걸어 이러이러한 상황이 있었다고 말해도 뭐 그래도 그런 일이 일어나지 않았지 않냐면서 앞으로는 그런 일 없을거다 이런식으로 말만 하고 자신이 결혼하기 전까지 무조건 이혼 하면 안된다고 합니다. 자신 인생의 멍애라면서... 이혼딱지 안고 결혼하고 싶지 않다고
본인이 결혼하고 나서 부모님 이혼시키자고.............
이렇게 말하는 저희 누나란 사람입니다.
본인은 우리나라에서 제일 돈 많이 버는 여자가 될거고
자기는 자기 자신을 위해서 사는 이기적인 사람이라고 해도 좋다고....
실제 본인은 그런 사람이고 나는 나의 이익을 위해서만 살거라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입니다.
이혼한다고 하니 누나가 엄마한테 이렇게 말합니다.
※ (엄마 그런식으로 해봐 내가 엄마 인생 끝날때 까지 사느니 못하게
고통스럽게 만들어줄거야.)
이 일을 어떡해 해결하면 좋을까요.......누나 회사에 알려야 할까요....
아버지를 고소해야 할까요.....
자식들을 위해 저희 어머니께서 계속 참아오셨지만 이제는 죽인다고 하고, 강제로 감금시키려 하고
이젠 무섭고 두려워 하루하루를 불안과 공포속에 살고 있는 저희 어머니와 저 입니다....
어떡하면 좋을까요....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