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가 결혼했다> <연애의 온도> <저스트 어 이어>
이들의 공통점은?
바로 돌.직.구
돌직구의 시작인
"자신 있어? 평생 한 사람만 사랑할 자신"
<아내가 결혼했다>
카피부터 남다른 이 영화!
사랑하는 사람이 아닌 ‘사랑하는 사람들’과 사랑하며 살고 싶다는 아내
사랑하는 남자가 ‘또’ 생겼다며 그 남자와도 결혼하고 싶다고 돌직구!
독특한 아내 때문에 멘붕에 빠진 이들 부부에 대한민국 관객들도 멘붕!
“연애가 원래 이런 건가요?”
<연애의 온도>
3년차 비밀연애, 남들 눈을 피해 사랑했지만 헤어지는 것은 한 순간!
서로의 물건을 부수고, 미행까지 하는 진상이 된 이들...
그런데? 헤어지고 다시 시작된 연애!
레알 현실 연애를 다뤄 보는 사람마다
“이건 진짜 내 얘기다” 폭풍 공감 작렬!!
마지막으로
최근 ‘돌직구 로코’의 역사를 새로 쓴
“연애? 사랑? 살아보고 얘기해!”
<저스트 어 이어>
결혼 1년차 신혼부부 냇과 조쉬!
신혼이라는 한참 좋을 시기에 최악의 밉상으로 변해버린 남편 조쉬와
그런 남편 때문에 멘붕에 빠진 아내 냇
지금껏 보지 못한 레알 돌직구 무한 투척!
깨물어주고 싶던 남자가 깨물어죽이고 싶은 남편이 되어버린 상황에서
결혼과 사랑에 대한 환상이 조금씩 깨질 때쯤
매너 작렬 훈훈 매력남의 프러포즈까지ㅋㅋㅋㅋㅋㅋ
아 이 영화 진짜 대박인 듯ㅋㅋㅋ
우왕굿
영화 보고 나서 결혼과 사랑에 대한 환상이 사라짐....
"역시 결혼은 현실이다"
보는 내내 공감 작렬에 웃음 빵빵까지
역시 대세는 돌직구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