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저는 레스토랑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근데 얼마전 알바를 하던중 스프를 손이 미끄러져서
손님 가방에 살짝 튀엇나봅니다..얼마나 묻엇는지 확인을
해봣지만 육안으론 거의 손상 확인이 안될정도구요 그런데 손님이 배상을 해줘야될거 같다 하시면서 가방을 새걸로 사주던가 가방금액만큼의 돈을 주라고 하시더군요..가방가격은 220만원정도의 발렌티노 제품이구요 스프를 쏟은건 제 잘못이지만 학생인 저로서는 저만한 돈이 없습니다..저는 드라이클리닝 비용이나 a/s 받는데 드는비용 또는 약간의 돈으로 사죄하려 햇습니다 우선은 쏟은건 잘못이라 그냥 넘어갈생각은 없습니다..하지만 봣을때 전혀 손상입지도 않은 가방을 새걸로 사드리거나 220만원상당의 돈을 배상하는게 당연한것인가요..이런일은 처음이고 법쪽에는 더욱 모르는것들이 많아서 이렇게 질문합니다 우선 그손님은 제사정을 말해도 별로 듣기를 싫어하시더라구요..혹시 법쪽으로든 어떤 방법이든 좋은 방법잇으시면 꼭좀 답변달아주시면 감사하겟습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방법좀 알려주세요
여러분 생각도 그러신가요? 저여자분이 소중한가방인지는 알겠는데 세탁비를 드린다해도 위로금을 드린다해도 막무가내로 새가방사달라고 하는데......
누가 차에 기스내고 새차로 바꿔달라합니까.........문짝이면 모를까..........
그손님은 어떻게든 법으로 해결하면 불리해질거같으니 빨리해결하려고 하는거 같아요
사장님 입장에선 책임이 있으니까 해줘야하는입장이고 당장 알바생한텐 돈이 없으니까
사장님이 주게되면 그부분을 저희한테 요구를 하시겠죠........
그리고 사장님은 업장 이미지나 피해가 갈까봐 그러신듯 그손님이 자기한테 유리하게 말할수도 있는거고 피해를 줄수도 있으니까 ......
어떻게 하는게 현명한 방법입니까..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싶습니다.. 공감 추천이라도 눌러주셔서 많이 볼 수 있게 부탁드려요..ㅠㅠ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현상황]
아까 그분이 데리고온 여자분이랑 친구랑 저랑 사장님과 대면했습니다. 5명이서 같이 말하는데 그분은 말을 바꾸시더군요.. 처음에 흘렸을때 가방만 바꾸길원했었고 기한으로는 7월3일까지 약속이 되있었습니다. 근데 오늘와서는 어디서 말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가방이 시즌상품이라 지금 국내에 수입이 안되서 국내에서 살 수가 없어지면 가방값이상의 금액도 청구할 수 있고 그것때문에 자기가 스트레스 많이 받고 힘들었다고 여러사람들한테도 물어보며 피해준게 있어서 정신적 피해 보상까지 해달랍니다.
영수증이랑 다확인하고 거기에서 구매한거 맞다고 하시는데...그것도 원래 220만원인데 할인해서 209만원.....얼룩도 전문가가 자세히 들여다봐야 보일까말까한 수준입니다....그게 우리가 한건지는 모르구요....
그매장에선 어린송아지가죽이라 그거라고 복구가 안된다하더군요...봣을땐 가지고다니면서 전혀 이상이 없는건데도.....자기기분이나빠서 그냥새가방을 원하는듯합니다. 그리고 가방을 산건 4월인데 임의로 자기가 산날짜를 정할수 있다고 하더군요....하..
이게 말이나 됩니까. 처음엔 가방값을 주던가 새가장을 달라고 하더니 지금와서는 뜯어낼수 있을만큼 뜯어내려고 작정하는거 같네요...
그래서 소비자연구원에 가방을 심의할 생각입니다. 하지만 소비자측의 입장에서 보겠죠...
이런일이 있을때 어디에 도움을 청해야 하는건지 아는분 있으신가요.........
노동부쪽은 근로자와 사업자간의 문제만 된다하시고... 알바생의 피해에 대해선 대체 어디서 도움을 청해야 할까요.............
소비자연구원에서 제품에 얼마나 이상이 있는지 판단해보고 그배상금액만큼만 지불할생각인데
오늘은 각서까지 가져왔더군요 일주일 안에 해결안해주면 보상하겠다는 각서..........
연락할 만한 곳 아시는분 제발좀 알려주세요..... 아마 300만이상은 뜯어내려는 생각아닌가 싶네요 ㅠㅠㅠㅠㅠㅠ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