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견해일수도 있고 공감하는 남자들이 있을수도 있다.
모르겠다는 남자들은 오늘 가서 한번 보라.
목선중에서 머리털이 나기시작하는부분이 있다.
머리카락을 잡고 싹 넘기면 뒷쪽목선에 머리카락 넘어가는 부분 너무 섹시하다.
콱 물어주고 싶어. 쌔게말고. 가냘픈 목선에 귀염돋는 머리카락넘어가는 선 보면 후...
여친이 사라진 지금 이걸 왜 이제야 알아서..
그리고 개인적으로 너무 귀여운부분은 여자들 머리중에 정수리라고 해야하나?
머리 맨윗부분이 산봉우리 처럼 볼록한데 상당히 매끄러워 보인다
막 쓰다듬어주고 싶어. 여자친구 있을때 자주 쓰담아주었는데 정전기 생긴다고
엉청 싫어하더만 누가 설레여 한다고 했어 응?
욕만 딥따먹었었다.